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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故김영대 비보에 "마음 다 무너진 크리스마스…영정사진 아직도 현실감 없어" (10.8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이지애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고(故) 김영대 음악평론가를 애도했다. 이지애는 26일 "영대쌤 지금도 믿기지 않는다"라며 "자꾸만 눈물이 나서 마음이 다 무너져 내린 크리스마스였다"라고 김영대 비보에 애끊는 심경을 토로했다. 이지애는 생전 고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바로 얼마 전에 새 책이 나왔다고 보내주셨는데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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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어제의 영웅이 오늘의 역적으로… '어제의' 위즈덤은 없었다, 이래서 잔인한 야구 (1.71)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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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음악 활성화 프로젝트 '멜론 트랙제로' 3주년…1천여 아티스트 1700여곡 소개 (0.98)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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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송은이 회사, 서울대보다 들어가기 어려워…직원 만장일치 필요"('옥문아') (0.67)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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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영대 음악평론가, 갑작스러운 비보…윤종신·허지웅→정용화 추모[종합] (0.3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대중음악평론가 김영대가 별세했다. 향년 48세. 고 김영대는 24일 세상을 떠났으며,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25일 김영대 측은 고인의 SNS 계정에 "삼가 알려드린다. 김영대의 별세 소식을 전한다. 직접 연락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는 부고를 알리는 글이 게재됐다. 고인은 사망 불과 하루 전까지도 SNS 게시물을 업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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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전문가' 김영대 음악평론가, 크리스마스 이브 사망…향년 48세 (0.3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김영대 대중음악평론가가 별세했다. 김영대 대중음악평론가는 24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25일 김영대 공식 SNS에는 "삼가 알려드린다. 김영대의 별세 소식을 전한다. 직접 연락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는 부고를 알리는 글이 게재됐다. 고인은 불과 하루 전까지도 SNS 게시물을 업로드하며 대중과 소통을 했기에 더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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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그래미 어워즈 중계진 합류…김영대·신아영 호흡[공식] (0.21)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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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발, 2월 부산서 '언리더블 사운드' 공연…"혁신적인 오디오비주얼 퍼포먼스, 새로운 예술적 경험 선사" (0.15)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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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주도 "조금 무례하더라"…'지역비하' 뭇매에도 피식대학은 '무반응'[이슈S] (0.00)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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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음악평론가 임진모, 한국PD대상 공로상 수상 (0.00)
[스포티비뉴스=박성기 기자] 음악평론가 임진모가 23일 경기도 광명시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한국PD연합회 주최로 열린 '한국PD대상'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날 임진모는 "지금 라디오 프로그램을 28년째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그리고 MBC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 KBS '임백천의 백 뮤직', '출발! 멋진 인생 이지연입니다' 총 4개를 하고 있
202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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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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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