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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격찬 발언 "정효볼 최대 강점은 공수전환…속도 미쳤다" 빅버드에도 '광주표 DNA' 뿌리내릴까 (20.2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 국가대표 수비수 이영표가 '정효볼'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영표는 최근 유튜브 채널 'KBS 스포츠'에 출연해 "이정효 감독 축구의 가장 큰 힘은 압도적인 공수 전환 속도에 있다. 특히 공을 뺏겼을 때 선수단이 (자기 진영으로) 돌아오는 템포가 대단히 놀랍다"며 혀를 내둘렀다. 지난 4월 19일 이 감독이 이끄는 광주는 FC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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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벤치대기-정우영 선발’ 신태용 떠난 울산, 광주전 라인업 발표 [SPO 현장] (19.12)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HD에 반등이 시급하다. 울산은 18일 오후 2시 하나은행 K리그1 2025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광주FC를 만난다. 파이널라운드B는 확정된 상황이지만, 강등권에 걸친 순위에서 벗어나야 하는 상황이다. 울산은 10월 A매치 휴식기에 ‘불난 집’이 됐다. 순위와 성적은 둘째치고, 시즌 도중 선임했던 신태용 감독을 경질했다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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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이승우가 다했다! 결승골+퇴장 유도→경고 누적 퇴장까지...전북, 연장 혈투 끝에 광주 2-1로 제압, 코리아컵 우승 '더블 달성' (11.36)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끝내 이번 시즌을 '더블'로 마무리했다. 전북현대는 6일 오후 1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광주FC를 2-1로 제압했다. 전북은 이동준의 선제골로 앞서간 뒤, 후반전에 동점골을 내줬지만 연장전에 터진 이승우의 결승골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전북은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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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신태용 경질 후폭풍’ 불났던 집 '이청용 PK골→골프채 세리머니’ 울산, 광주에 2-0 승…분위기 반전 성공 (10.66)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HD가 신태용 감독 경질 이후 뒤숭숭했던 분위기를 잠재웠다. 선발로 출전했던 정우영은 근육 부상으로 풀타임을 뛰지 못했지만, 이청용의 마지막 페널티 킥 골로 '골프채 세리머니'를 했다. 노상래 임시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18일 오후 2시 2025 하나원큐 K리그1 정규리그 최종전(33라운드)에서 광주를 2-0으로 제압했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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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일문일답] 베테랑 태업설…신태용 폭로에 이청용 저격인가 “진실은 알려지게 될 것”, 골프 세리머니 질문에 “일단 잔류에 집중” 침묵 (7.23)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이청용(35·울산HD)이 홈 구장에서 ‘골프채’를 들었다. 마치 신태용 전임 감독의 ‘골프 루머’를 저격하는 듯한 세리머니였다. 경기 후 자세한 이야기를 밝히진 않았지만, 기회가 된다면 진실을 말할 예정이다. 18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원큐 K리그1 정규리그 최종전(33라운드)에서 울산HD는 광주FC를 2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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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아사니 PK 실축→박인혁 천금골’ 광주, 포항에 1-0 신승…5위 도약 (0.99)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광주FC가 포항 원정에서 승점 3점을 낚아챘다. 무승부에 만족할 뻔한 순간, 이정효 감독의 교체 카드가 적중했다. 박인혁이 머리로 골망을 뒤흔들며 포효했다. 광주는 18일 오후 4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4라운드에서 포항과 1-0으로 이겼다. 이날 승점 3점을 가져오면서 리그 5위 도약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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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이 기회 될 수 있다” 울산, 광주에 3-0 완승…3위 도약 성공 '이청용 782일 만에 득점포' [현장 REVIEW] (0.64)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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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욕하면 된다. 내가 시켰다"...서울 또 잡은 이정효의 포효, 광주 선수들에 칭찬+박수만! 경고에는 방패막이 자처 (0.49)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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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제 극장골' 포항, 광주 꺾고 리그 첫 승…조성권 뇌진탕 증세 병원 이송→이정효 감독 심판 경기 운영에 분노 (0.26)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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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니밖에 없다' 그럼 막아보시던가…열받은 이정효의 광주, 아사니 2골로 日 고베 격파…ACLE 8강 진출 (0.21)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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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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