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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에 이르렀나…갑자기 떠난 故이선균, 오늘(27일) 1주기 (0.11)
▲ 고 이선균 영정.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故) 이선균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의 시간이 흘렀다. 이선균은 2023년 12월 27일 돌연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이선균은 2023년 10월 마약 투약 혐의로 형사 입건됐고, 경찰 수사를 받던 중 갑작스럽게 숨졌다. 세 차례에 걸쳐 경찰 소환 조사를 받았고, 사망 하루 전까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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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을 기리는 방법…韓 기자회견→美 특별상, 변화는 있을까[이슈S] (0.00)
▲ 고 이선균 영정.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한국에서 '이선균 방지법' 제정을 요구하는 문화예술인의 목소리가 울려퍼진 날, 미국에서는 고 이선균을 기리는 사후 특별상이 주어졌다. 12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고(故) 이선균 배우의 죽음을 마주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요구' 성명서가 발표됐다. 29개 문화예술관련 단체가
202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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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이 쏘아 올린 공…봉준호 등 2000명 함께한 성명서의 의미[이슈S] (0.00)
▲ 김의성 봉준호 감독 윤종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고 이선균의 비극적인 죽음이 문화예술인의 단체 행동을 불렀다. 봉준호, 김의성부터 장항준, 윤종신 등 고(故) 이선균의 동료들이 수사 당국, 언론, 정부에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12일 문화예술인 연대회의(가칭)는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선균의 죽음을 마주하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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