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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협박' 女실장에 마약 건넨 의사, 징역 4년 구형 (0.00)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故) 이선균을 협박한 유흥업소 실장에게 마약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현직 의사에게 징역 4년이 구형됐다. 검찰은 24일 인천지법 형사14부(손승범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대마·향정 등 혐의로 기소한 40대 의사 A씨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의사인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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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비보만 남기고…마약 의혹 사건 11명 중 5명 송치 '용두사미' (0.00)
▲ 이선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故) 이선균 등 유명인들의 마약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사실상 마무리될 전망이다. 22일 경찰, 법조계에 따르면 이번 유명인 마약 의혹 사건으로 수사선상에 오른 11명 중 경찰이 검찰에 송치한 피의자는 5명이다. 검찰에 송치된 피의자에는 마약 투약 혐의와 함께 이선균에게 3억 원을 뜯은 혐의를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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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비극 빚은 마약사건ing…재벌가 3세 입건 '피의자 전환' (0.00)
▲ A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선균이 연루된 마약 사건으로 경찰의 입건 전 조사(내사)를 받은 재벌가 3세가 최근 형사 입건돼 피의자로 신분이 전환됐다.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범죄수사계는 최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벌가 3세 A씨(36)를 형사 입건했다. 경찰은 지난해 9월부터 서울 강남 유흥주점 여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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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마약의혹 재점화? 30대 래퍼 자수 "마약 했다"[종합] (0.00)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30대 유명 래퍼가 마약을 투약했다며 경찰에 자수, 관심이 집중된다.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유명 래퍼 A씨가 19일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 인근에서 근무 중인 경찰관에게 마약 혐의를 자수했다. 경찰은 '마약 (투약)한 것을 자수하려고 한다'고 말한 A씨를 입건 전 조사(내사) 했다고 밝혔다. 당시 A씨는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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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수사종결이 맞았다는데 왜? "경찰, 지드래곤 불송치에 난감·압박"('PD수첩')[TV핫샷] (0.00)
▲ 제공|MBC 'PD수첩'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PD수첩'이 고 이선균의 마약 수사 과정을 되짚은 가운데 전문가들은 무리한 수사로 보인다며 한목소리를 냈다. 16일 MBC 'PD수첩' '70일, 고(故) 이선균 배우의 마지막 시간' 편이 방송됐다.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중 지난해 12월 27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고 이선균의 이야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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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마약혐의, 업소실장 아닌 배우 출신 협박女가 제보" (0.00)
▲ 고 이선균 영정.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 이선균(48)씨와 관련한 마약 혐의 최초 경찰 수사는 유흥업소 실장이 아닌 배우 출신 협박범의 제보가 시작이었다. 18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유흥업소 실장 진술이 아니라 제 발로 경찵을 찾아온 협박범의 제보로 이선균의 마약 투약 의혹을 인지했다. 경찰은 지난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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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은 마무리→이선균 추가 조사…같은 '음성' vs 다른 결과[종합] (0.00)
▲ 이선균(왼쪽),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마약 투약 의혹에 휘말린 배우 이선균(48)과 가수 지드래곤(권지용, 35)의 상황이 엇갈리고 있다. 지드래곤의 마약 투약 의혹과 관련된 경찰 수사는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으나, 이선균을 향한 추가 수사는 계속된다. 우종수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11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지드래곤과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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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증 안나온 마약수사 어디로?…이선균‧지드래곤 '음성' 또 '음성'[종합] (0.00)
▲ 이선균(왼쪽),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이선균(48)과 가수 지드래곤(권지용, 35)이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정밀 검사에서 음성을 받으며 경찰이 정확한 물증을 제시하지 못해 난관에 봉착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수)은 지드래곤의 모발을 정밀 감정한 뒤 마약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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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선균‧지드래곤 마약 혐의, 무리한 수사 아니다" (0.00)
▲ 이선균(왼쪽),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경찰이 배우 이선균(48), 가수 지드래곤(권지용, 35)의 마약 투약 혐의 수사를 명확한 증거 없이 무리하게 한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이하 국수본) 관계자는 13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무리한 수사라고 단정하는 것은 다소 무리한 판단"이라고 밝혔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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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장관 "이선균‧지드래곤, 매도할 상황 아냐…혐의 밝혀지면 엄벌" (0.00)
▲ 이선균(왼쪽),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배우 이선균(48), 가수 지드래곤(권지용, 35) 등에 대해 혐의가 밝혀진다면 엄벌을 해야 한다면서도 아직 혐의가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8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영식 국민의힘 의원이 "배우 유아인에 이어 이선균, 지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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