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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10대 소녀 4명 구하고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MMA 파이터, 지날리예프, 향년 30세 (201.5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전 MMA 파이터 메데트 지날리예프가 익사 위기에 처한 10대 소녀 4명을 구한 뒤 끝내 목숨을 잃었다. 향년 30세. 영국 '더 선'은 17일(한국시간) "용감한 MMA 스타가 호수에 뛰어들어 익사 위기에 처한 소녀 4명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었다"라고 보도했다. 지날리예프는 지난 12일 고국 키르기스스탄의 유명 관광지인 이식쿨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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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류에 소녀 구하고 사망' 30세 격투기 선수 비극…"진정한 영웅" 추모 이어져 (138.4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키르기스스탄 국적 종합격투기(MMA) 선수 메뎃 지날리예프가 물에 빠진 10대 소녀들을 구조하다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향년 30세. 17일(한국시간) 키르기스스탄 현지 보도에 따르면, 지날리예프는 지난 12일 키르기스스탄 대표 관광지인 박투둘로노투 지역 이식쿨 호수에서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당시 호수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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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소녀 구하고 숨졌다"…MMA 파이터 영웅적 행동에 키르기스스탄 눈물→데뷔전 68초 암바승 격투가 비극적 사망 (121.3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직 MMA 파이터가 바다에 빠진 소녀를 구하려다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키르기스스탄 매체 '인코르'는 16일(한국시간)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인 메데트 지날리예프(1995~2026)가 지난 12일 어린 소녀를 구조하다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비극은 키르기스스탄 이식쿨 호수 인근의 박투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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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윤정수에 키르기스스탄行 제안 "내가 돈 댈게, 같이 가자"('살아보고서') (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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