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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간다면 두산으로’ 그 생각이 현실이 됐다… 이용찬은 그 다음 생각도 현실로 만든다 (19.97)
[스포티비뉴스=블랙타운(호주), 김태우 기자] 산전수전을 다 겪은 베테랑 투수 이용찬(37·두산)은 지난해 난생 처음으로 2차 드래프트 시장에 나갈 수도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데뷔 이후부터 스타플레이어로 항상 팀 마운드의 핵심이었던 이 선수에게는 어쩌면 받아들이기 어려운 현실이었을지 모른다. 하지만 이용찬은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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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46km 쾅! 두산 16억 에이스, 캠프 공백 우려 지웠다! 사령탑도 "스피드, 제구 괜찮았다" 흡족 (17.85)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 잭 로그가 캠프 합류 후 첫 라이브피칭을 실시했다. 1차 캠프를 함께하지 못했던 만큼 걱정이 됐던 것도 사실이지만, 우려를 할 필요가 없었다. 로그는 24일 일본 미야자키현 히사미네 구장에서 조수행, 홍성호, 김대한, 김주오를 상대로 라이브피칭을 실시했다. 이날 로그는 총 15구를 던졌고, 최고 1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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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아쉬웠으면…NC 떠나 두산 복귀한 이용찬, 구창모 이름 빌려 작별인사 (10.4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종신 NC'일 것 같았던 이용찬의 2+1년 FA 계약은 1년 만에 무의미해졌다. NC 다이노스의 2차 드래프트 보호 명단에서 빠진 이용찬은 공교롭게도 두산 베어스의 지명을 받고 6년 만에 친정 팀으로 복귀하게 됐다. 올해 1월 어렵게 NC와 FA 재계약을 맺고 창원에서 은퇴할 줄 알았던 이용찬에게는 뜻밖의 소식이었다. 마음을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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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키움, 이태양→KIA 충격 이적…2차 드래프트 베테랑들 이적 활발했다 (9.32)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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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두산 트레이드 성공신화 FA 선언에 화들짝…빠르게 군기반장 영입 "후배들 혼낼 때도 있지만" (9.2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은 또 빠르게 움직여야 했다. 올해 투수조장을 맡았던 우완 베테랑 홍건희(34)가 옵트아웃을 발동하고 FA를 선언했기 때문이다. 홍건희는 지난 2023시즌을 마치고 두산과 2+2년 최대 24억 5000만원(계약금 3억원, 연봉 총액 21억원, 인센티브 5000만원)에 FA 계약을 맺었다. 여기에 조건이 있었다. 두산 구단은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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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안치홍·이태양 다 풀었다!→키움 안치홍·KIA 이태양 확정!…이용찬 두산 복귀·최충연 롯데행 (8.15)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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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녹원이 누구야? NC 중고신인 고향에서 1군 데뷔전, 초등 선배 '대투수'와 선발 맞대결 (0.26)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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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SV 김원중-150km 장현식 시장 나왔다, 삼성 또 불펜 보강 나설까 (0.00)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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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크라운·홈런왕 도전자가 한 팀인데 1군 첫 해보다 약하다, NC의 이유있는 창단 첫 10연패 (0.00)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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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 위기, 5.2이닝 5실점에도 박수…등번호 100→28 육성 출신 NC 기대주, 두산 거포도 반했다 (0.00)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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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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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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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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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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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