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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아야네 딸, 언어천재였네…두 돌도 안됐는데 "벌써 이중언어" (343.24)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딸 루희가 이중언어를 구사하는 '언어천재' 면모를 뽑냈다.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벌써 이중언어를 하네. 귀여움은 덤"이라는 문구와 함께 과일을 먹는 딸 루희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 아야네는 루희에게 일본어로 "맛있게 먹어"라고 말했고, 루희는 일본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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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유산 딛고…'이지훈♥' 아야네, 임신 17주차 근황 "벌써 몸 무거워" (65.29)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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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간곡한 기도 요청 "딸 고열..임신한 아내, 갑상선 이상" (56.73)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지훈이 가족의 건강과 관련해 기도를 요청했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은 지난 24일 개인 계정을 통해 "여러분께 간절히 기도를 부탁드린다"며 가족의 현재 상황을 밝혔다. 그는 "루희(딸)가 고열과 기침으로 많이 힘들어하고 있는데 검사 결과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와 보카 바이러스에 함께 감염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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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무염..유난 떨어 죄송" 이지훈, ♥아야네 논란에 직접 입 열었다 (53.2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결국 아내 논란에 남편인 이지훈이 사과했다. 가수 이지훈은 9일 개인 계정에 "어린이날을 지나고 어버이날까지 루희(첫째 딸)가 태어나 처음 맞는 날들 새롭다"며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이지훈은 "우리 루희는 무염. (염색도 하지 않습니다) 유난 떨어 미안합니다"라고 덧붙이며, 최근 논란이 된 아내 아야네의 설전을 언급,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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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 둘째 시험관 중 딸 건강 비상 "일주일 째 잇몸 출혈" (47.37)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시험관 시술을 이어가는 중 딸 루희의 건강 문제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샀다 아야네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루희 잇몸에서 피가 1주일째 난다"며 "병원에서는 붓는 거라는데 괜찮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루희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항생제 먹고 있고 이 닦을 때 칫솔전체가 빨개질 정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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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 어떻게 한 둘째 임신인데…"입덧에 41kg 몸무게" (46.52)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중 41kg까지 떨어진 몸무게를 공개해 우려를 자아냈다. 아야네는 15일 자신의 SNS에 체중계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체중계는 41.6kg을 가리키고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입덧한 지 10일 정도 경과…2키로가 쏙 빠지네…"라며 임신 초기 겪고 있는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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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 '사탕 준 어린이집' 저격했다가 뭇매..'이수지 풍자'까지 소환 [이슈S] (45.96)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인 아야네가 어린이집에 대한 질문을 공개적으로 했다가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 7일 아야네는 개인 계정에 "조금 충격적이었던 거"라며 "루희(첫째 딸)는 아직 무염하는 아가라 과자도 떡뻥만 먹고 비타민 사탕도 안 먹였다. 근데 어제 어린이집에서 가져온 부직포 가방에서 사탕 껍질 발견. 아직까진 맛을 몰랐으니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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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검사..갑상선 비정상"..'이지훈♥' 아야네, '유난 육아' 논란 이후 건강이상 호소 (43.5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건강 상태를 공개했다. 아야네는 20일 개인 계정에 "루희(딸)가 저저번 주 일요일부터 10일 동안 아프다가 지난주 일요일에는 고열에 결막염, 중이염까지 왔다"고 밝혔다. 둘째 임신 중인 아야네는 "저는 임산부 검사 당시 갑상선 수치가 비정상이라는 연락을 받고 입덧까지 겹쳐 마음적으로 불안한 시간을 보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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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 돌끝맘 심경 고백 "지금 번아웃 상태다" (2.75)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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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 "한가인, 친누나로 드라마 깜짝 출연" 도플갱어 비하인드('4인용식탁') (2.49)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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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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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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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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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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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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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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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