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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서도 추천 안 했는데, 이젠 "나성범급 파워" 칭찬받네…이 선수 매력이 대체 뭐길래 (40.22)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드디어 사령탑이 기대하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오장한(24)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오장한은 장안고 졸업 후 2021년 NC의 2차 3라운드 26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했다. 1군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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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 공이 그렇게 쉽나? "너도 안현민 돼봐" 덕담까지 들었다…이 선수 이름은 '오장한' (30.76)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눈여겨볼 만하다. NC 다이노스 외야수 오장한(24)이 팀 타선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삼성 라이온즈 1선발 아리엘 후라도를 상대로는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만난 오장한은 "인터뷰는 몇 번 해봤는데 이렇게 많은 기자분들 앞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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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제가 사실은"…구속 떨어진 투수의 솔직 고백, 사령탑 웃음 터졌다 왜? (27.64)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사령탑의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투수 송명기(26)와의 일화를 들려줬다. 송명기는 2019년 NC의 2차 1라운드 7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했다. 2024시즌을 마치고 상무 야구단(국군 체육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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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서가 우리 타선의 키" 비시즌 엔팍 출근도장→감독도 지켜봤다, 강타선 더 강해지나 (14.1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휘집 이우성 서호철. 이호준 감독은 2026년 시즌 이들의 활약에 기대를 건다. 이호준 감독은 지난 5일 구단 신년회 인터뷰에서 비시즌에도 훈련을 빠지지 않은 '열성파'들을 소개했다. 물론 다른 선수들도 각자 상황에 맞춰 최선을 다했지만 김휘집 이우성 서호철, 그리고 박시원과 오장한은 이호준 감독이 특히 눈여겨 본 선수들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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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 없습니다" 대신 주차장에서 붕붕, 호부지 레이더 밖에서도 방망이는 돌아간다 (8.3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엑스트라가 없습니다." NC 이호준 감독은 지난해 사령탑으로 첫 스프링캠프를 지휘한 뒤 느낀 점이 있다. 스프링캠프에서 지쳐버리면 정작 정규시즌에서는 겨우내 준비한 것들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점이다. 이호준 감독은 그래서 올해 스프링캠프를 준비하면서 정규 훈련 외 특별 훈련을 자제하고, 훈련 안에서의 집중력을 강조했다. 그렇다고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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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