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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한화는 한승혁-김범수 생각나는데… 난타에 정신없는 불펜, 과정인가 걱정인가 (34.4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 오프시즌에 두 명의 핵심 불펜 투수를 자의든, 타의든 잃었다. 지난해 팀의 필승조 투수로 활약했던 한승혁(33·KT)과 김범수(31·KIA)가 팀을 떠난 선수들이었다. 한화는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개장하자마자 타선 보강을 위해 시장 최대어인 강백호와 계약했다. 4년 총액 100억 원(보장 80억 원·인센티브 2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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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오프시즌 투자 대실패? 성과는 어디에 있나… 중요할 때 힘이 없다, 비상등 들어왔다 (23.32)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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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의리’ 충분히 지켰는데, 아직 대답 없는 손아섭… 한화도 더는 양보 없다, 어떤 결말 기다릴까 (22.7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 1위에 빛나는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38)의 경력 세 번째 프리에이전트(FA) 자격 행사는 위기에 위기를 거듭하고 있다. 자신감을 가지고 호기롭게 시장에 나왔지만 불러주는 팀은 없었다. 원 소속 구단인 한화의 반응도 미지근했던 가운데 선수에게는 쉽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손아섭은 KBO리그 통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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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한화 계약 잘했다? 亞 거포 최대어 기대 이하 초라한 계약… 메이저리그 문 이렇게 높았나 (21.5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본을 대표하는 거포로 이번 메이저리그 오프시즌에서 주목할 만한 선수로 뽑힌 무라카미 무네타카(25)는 당초 총액 1억 달러를 훌쩍 넘는 계약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실적과 나이, 그리고 일본의 마케팅 파워를 모두 고려하면 그랬다. 무라카미는 삼진 비율이 높고, 공격에 비하면 수비가 다소 떨어진다는 평가가 있었지만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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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1억 계약→2군 캠프행’ 손아섭이 2군 전력이라고? 김경문 의중 무엇인가, 직접 통화했다 (21.36)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2026년 KBO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손아섭(38·한화)의 계약은 올해 FA 선수 중 가장 작은 규모로 결론을 맺었다. 손아섭이 사실상 백기 투항한 가운데, 1군 캠프가 아닌 2군 캠프로 향하면서 그 배경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1군 전력 배제’가 아닌, 김경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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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데려가려면 200억 가까이 내놔야 한다? 한화 ‘철의 보상 장벽’ 연봉 잔치 화룡점정 (17.0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매년 하위권에 머물러 연봉 협상에서는 이렇다 할 신바람을 내지 못했던 한화는 지난해 정규시즌 2위,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기록하며 주축 선수들의 고과가 모처럼 후하게 책정됐다. 개인 성적이 아무리 좋아도 팀 성적에 영향을 받는 것이 연봉 인상폭인데, 지난해의 경우는 팀 성적까지 좋았으니 전체적으로 연봉 협상 테이블에 훈풍이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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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9살에 무려 '2222억', 초대형 계약 따냈다…9년 보장, '제2의 트라웃' 잡았다 (16.9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메이저리그 최고 유망주에게 파격적인 베팅을 했다. 데뷔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신예에게 구단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장기 계약을 안기며 미래의 얼굴을 확정했다. 주인공은 MLB 전체 1위 유망주 코너 그리핀이다. 파이리츠는 9일(한국시간) 그리핀과 9년 최대 1억5000만 달러(약 2222억 원) 규모의 연장 계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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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계약 금액, 상상 이상이다” 강백호보다 더 큰 게 온다, 한화 샐러리캡 폭파 각오했나 (16.3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큰손으로 군림했던 한화는 올해도 조용하게 넘어가지 않았다. 대형 영입은 하지 않으며 한 번쯤 숨을 고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올해 FA 최대어로 손꼽힌 좌타 거포 강백호(26) 영입전에 전격적으로 참여해 사인을 받아냈다. 당초 강백호 측과 특별한 교감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던 한화는 19일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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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 날 없었던 김재환의 반년… 아직 시즌 안 끝났다, 최선을 다하고 평가를 기다린다 (15.61)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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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캠프 MVP만 무려 8명? 선수들 얼마나 잘했길래…감독이 "큰 소득이다", "만족스럽다" 말한 이유는 (15.4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2026시즌을 위한 담금질을 끝마쳤다. KIA는 일본 아마미오시마에서 1차 스프링캠프,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캠프를 치렀다. 7일을 끝으로 훈련을 마무리하고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선수단은 1월 25일부터 시작된 1차 캠프에서 체력 및 기술 훈련 등으로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2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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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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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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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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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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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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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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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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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