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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임도헌 단장 체제 새 출발 "더욱 경쟁력 있는 팀으로…" (4.27)
▲ 임도헌 신임 단장 ⓒ삼성화재 블루팡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화재가 임도헌 단장 체제로 새롭게 출발한다.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는 10일 "임도헌 전 남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라고 밝혔다. 임도헌 신임 단장은 2006년부터 삼성화재 코치로 7회 우승에 기여했고 감독으로 승격해 두 시즌을 이끌었으며 2019년부터 2023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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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라이트 킹' 박철우, 예전 기량 보여 줄까 (0.00)
▲ 박철우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외국인 선수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포지션인 '아포짓(Opposite)'에서 국내 선수의 자존심을 지킨 이가 있었다. 한국 최고 왼손 라이트 공격수로 평가 받았던 박철우(31, 삼성화재)가 돌아온다. 2년간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했던 그는 지난달 27일 제대했다. 누구보다 박철우를 간절하게 기다렸던 이는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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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몰아주기 배구'일까 '확률 배구'일까 (0.00)
▲ 임도헌 삼성화재 감독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전통의 명가' 삼성화재가 올 시즌 3연패한 뒤 2연승했다. 삼성화재는 1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1라운드 경기에서 OK저축은행을 세트스코어 3-0(25-19 25-19 25-19)으로 이겼다. 2승 3패를 기록한 삼성화재는 5위에 올랐다.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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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호의 우당퉁탕 영상] 90분을 울고 웃긴 구슬, 치열한 두뇌 싸움 펼쳐진 트라이아웃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배정호 기자] 작은 구슬 하나에 희비가 엇갈렸다. 2016 KOVO 남자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이 13일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열렸다. 오전에 송림체육관에서 사전에 계획됐던 선수들과 감독들의 2차 간담회는 취소됐다. 감독들은 선수들의 경기력을 더 점검해 보고 싶었다. 오후 3시가 되자 트라이아웃에 참가하는 선수들과 구단 관계자들이 모
201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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