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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11세 연하' 차정원, 알고보니 9년 장기 커플? '비숑 열애설' 재조명[이슈S] (122.2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하정우(김성훈, 48)와 차정원(37)이 9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다는 '장기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와 차정원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4일 "두 사람이 만나고 있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하정우는 오는 7월 비연예인과 결혼을 준비 중이라는 소문에 휩싸였으나, 하정우의 여자친구가 비연예인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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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원, 반전 개그캐로 ♥하정우 사로잡았나…이수지도 인정 "개그우먼 생각 안해봤냐"('아근진') (95.94)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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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연4' 곽민경 "조유식과 재회NO, 방송 끝나고 대화로 오해 풀었다"('민와와') (64.37)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환승연애4' 곽민경이 조유식과의 재결합을 하지 않았다고 공개했다. 10일 곽민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환승연애를 차마 못 봤던 이유... 드디어 Q&A'편이 공개됐다. 이날 곽민경은 "많이들 궁금해 해주시는 재회는 하지 않았다"라며 조유식과 재회하지 않았음을 못박았다. 이어 그는 "방송이 전부가 아니기도 하고 방송이 끝나고 나서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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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차정원, 눈치 안 본 '쌍방 럽스타'…릴레이 하와이 인증샷[이슈S] (50.0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하정우와 차정원이 나란히 하와이 여행 인증샷을 공개하며 '럽스타그램'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모으고 있다. 30일 하정우는 하와이 마우이섬을 방문한 듯 "마우이(Maui)"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그는 팬케이크, 스테이크 등 음식과 간판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이에 앞서 그의 연인인 차정원 역시 하와이에서의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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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커플도 깜짝커플도 결혼 러시…핑크빛 가을[초점S] (41.11)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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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이선빈, 日 여행→한강 데이트 포착…장기연애 커플 "행쇼" (29.29)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이광수와 이선빈이 한강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31일 이광수와 이선빈이 한강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목격돼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한강변에서 꾸밈없는 편안한 분위기 속 타인의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고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선빈은 돗자리를 펴고 앉아 반려견과 함께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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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신민아, 12월 10일 결혼…10년 장수커플의 '찐 해피엔딩'[종합] (22.36)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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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출소 5달 만에…다섯 생명 살리고 떠난 故김성민, 오늘(26일) 10주기 (22.19)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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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최수영, '변호사 변신' 입 맞췄나…'13년 커플'의 나란한 행보[초점S] (20.8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연예계 장기 커플로 13년 간 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배우 정경호, 최수영이 동시기에 서로 다른 작품에서 변호사 역할을 맡아 시선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각 작품에서 동시에 '변호사 변신'이라는 공통점을 보여주며 장수 커플다운 묘한 나란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정경호는 지난 6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에서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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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정경호, SNS 언팔→14년 열애 마침표…양측 "결별 맞다"[종합] (20.73)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꼽혔던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과 배우 정경호가 14년의 열애 끝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9일 최수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수영과 정경호가 결별한 것이 맞다"라며 "두 사람은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정경호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오름 측 관계자 역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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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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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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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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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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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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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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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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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