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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나은 장찬희, 1군 복귀 시점 김백산에게 달렸다?…후라도 부상 나비효과가 여기까지 (42.56)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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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찬희 데뷔 최고 활약→그런데 9일 말소 예고? 왜일까…박진만 감독에겐 다 계획이 있다 (39.72)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소중한 선수이기에 잘 관리해 주려 한다. 삼성 라이온즈 신인 우완투수 장찬희(19)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4피안타 3볼넷 2탈삼진 1실점, 투구 수 94개로 쾌투를 펼쳤다. 데뷔 첫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QS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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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승민이 장찬희 낳았나요? "나만 진심인가 싶었지만…찬희는 무조건 크게 될 선수" (36.64)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훈훈하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장찬희(19)와 좌완투수 이승민(26)은 7살 터울이지만 진한 우정을 자랑한다. 지난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도 마찬가지였다. 8일 NC전에 장찬희가 선발투수로 출격했다. 올해 입단해 중간투수로 뛰던 장찬희는 최근 선발진에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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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어디서 이런 신인이 뚝 떨어졌나…표정 변화가 없는 19세 막내 "흥분하면 냉정하게 승부하지 못한다" (36.53)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진짜 기특하다. 삼성 라이온즈 신인 우완투수 장찬희(19)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4피안타 3볼넷 2탈삼진 1실점으로 맹활약했다. 총 투구 수는 94개였다. 포심 패스트볼(37개), 슬라이더(32개), 포크볼(23개), 투심 패스트볼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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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찬희 말소하고 부른 투수, 누구지? 낯설다…"제구 진짜 좋아, 감각적으로 뛰어나다" (36.17)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새로운 얼굴이 합류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9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신인 우완투수 장찬희를 말소하고 역시 신인 우완투수인 정재훈을 콜업했다. 장찬희는 올해 3라운드 29순위로 삼성에 입단한 루키다. 개막 후 롱릴리프 등 중간투수로 활약하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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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준비 늦었다"…4회에만 8실점, 삼성 투수 교체 타이밍 물어봤더니 (34.38)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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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장찬희 몸 날리고, 죽어라 던지면 뭐하나…타자 선배들 잔루 파티→무기력 7연패 (34.06)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막내의 역투를 빛내주지 못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0-2로 분패했다. 무려 7연패의 늪에 빠졌다. 지난 19일까지 리그 10개 구단 중 단독 1위를 달렸으나 팀 순위도 뚝 떨어졌다. 시즌 12승1무11패, 승률 0.522로 4위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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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신인 투수, 어떻게 칭찬 안 하나…데뷔전서 '2이닝 무실점' 선배들보다 잘했는데 (31.08)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씩씩하게 잘 던졌다. 삼성 라이온즈 신인 우완투수 장찬희(19)는 3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구원투수로 출격했다. 정규시즌 데뷔 첫 등판이었다. 2이닝 3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다.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총 투구 수는 36개(스트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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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완 이승현도 아프다, 삼성 14일 LG전 선발 전격 교체…대체 카드는 누구? (30.05)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변수가 발생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14일 선발투수 교체 소식을 알렸다. 삼성은 올해 5선발로 좌완 이승현, 양창섭 등을 기용해 왔다. 최근에는 신인 장찬희가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했다. 장찬희는 지난 8일 NC 다이노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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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신인 유일 생존자, 1군서 뛸 준비 완료…"어린 선수답지 않게 배포 있어" 감독 칭찬도 (29.5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우완투수 장찬희(19)는 올해 삼성 라이온즈 신인 선수 중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스프링캠프 때부터 사령탑의 눈에 들어 꾸준히 연습경기에 나섰고, KBO 시범경기에도 출전했다. 오는 28일 정규시즌 개막 후에도 1군에서 기회를 잡고자 한다. 경남고 출신인 장찬희는 올해 3라운드 29순위로 삼성에 입단했다. 지난해 고교 무대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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