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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유망주’ 장현석, 일본 ‘제2의 오타니’에 완승… 하지만 5실점 부진, 입 가리고 자책했다 (38.4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상위 싱글A리그로의 승격을 노리고 있는 ‘제2의 박찬호’ 장현석(22·LA 다저스)이 일본인 선수와 싱글A 맞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 그러나 경기 초반에 흔들린 여파로 좋은 성적에서 경기를 마무리하지는 못했다. LA 다저스 산하 싱글A팀인 온타리오 타워 버저스에서 뛰고 있는 장현석은 3일(한국시간) 홈구장인 ONT 필드에서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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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박찬호, 왜 경기 중 대놓고 분노했나… 심판과 마찰 사태, 싱글A 야구 룰은 다른가 (35.3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의 좌완 에이스이자, 2018년과 2023년 사이영상 수상자이기도 한 블레이크 스넬(34)은 현재 재활 등판에 임하고 있다. 부상으로 올해 개막 엔트리 합류가 좌절된 스넬은 구단 산하 싱글A팀인 온타리오에서 천천히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29일(한국시간) ONT 필드에서 열린 레이크 엘시노어와 경기에는 스넬의 시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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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박찬호’ 야마모토와 특훈한 효과 대박 터지나… “타자가 불쾌할 정도” 美도 깜짝 놀랐다 (34.5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당시 고교야구 최고 투수로 이견이 없었던 장현석(22·LA 다저스)은 2023년 8월 LA 다저스와 국제 아마추어 선수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섰다. 다저스는 장현석에게 총액 100만 달러의 적지 않은 계약금을 제안하며 큰 기대를 드러냈다. 입단 당시까지만 해도 장밋빛 전망이 판을 쳤다. 좋은 신체 조건에서 나오는 강한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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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가 제2의 박찬호를 바꿨다? ‘제구 되는 평균 155㎞’라니… 한국 야구 대박 건지나 (33.9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8월 LA 다저스와 100만 달러에 계약한 당시 고교 최대어인 장현석(22·LA 다저스)은 최근 2년간 더딘 성장세를 보였다. “3년 후 메이저리그에 가겠다”던 선수의 당찬 포부도 현실성 없는 이야기가 된 지 오래였다. 최고 시속 150㎞대 중·후반의 패스트볼, 여기에 낙차가 큰 커브, 날카로운 슬라이더 등 가진 재료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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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석 억울할 만, 대만 유망주 본헤드와 불펜 대형 방화에 울었다… ‘KKKKKK’에도 첫 승 또 실패 (32.8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제2의 박찬호’라는 호평을 받으며 LA 다저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한국인 유망주 장현석(22·LA 다저스)이 불펜 난조로 시즌 첫 승 기회를 날렸다. LA 다저스 산하 싱글A팀인 온타리오 타워 버저스의 선발 로테이션을 돌며 상위 싱글A 승격에 도전하고 있는 장현석은 16일(한국시간) 산호세(샌프란시스코 산하 싱글A)와 경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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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오타니, 초대박 예고하나… 박찬호 아픔 지운다, MLB 인기 팀에서도 10위권 유망주라니 (26.2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동안 뜸했던 고교 최대어들의 메이저리그 진출 러시는 심준석 장현석이라는 최대어들이 속속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한 뒤 가속화되고 있는 양상이다. 최대어급 선수들이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으며 거액의 계약금과 함께 태평양을 건너는 사례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지난해에도 몇몇 유망주들이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한 가운데, 현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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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특급 유망주, 수비에 괴롭힘 당했다… 야수 실책+3루 터널 개통, 4⅓이닝 6K가 위안 (18.8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지난해보다 한결 더 나아진 모습으로 상위 싱글A 승격의 후보로 떠오른 장현석(22·LA 다저스)이 수비 지원을 받지 못하며 아쉬운 경기를 했다. 다만 시즌 최다 투구 수를 기록하며 빌드업 과정은 착실하게 이어 갔다. LA 다저스 구단 산하 싱글A팀인 온타리오 타워 버저스에서 선발 로테이션을 돌고 있는 장현석은 10일(한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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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등판” 혹평, 장현석 선발 1이닝도 못 버티고 강판이라니… 공든 탑에 흠집 났다 (18.2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싱글A에서 꾸준하게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하며 상위 리그 승격의 청신호를 밝혔던 한국인 유망주 장현석(22·LA 다저스)이 시즌 최악의 등판을 마쳤다. 그간 보여줬던 발전의 양상이 이날 보이지 않았고, 여기에 수비 도움까지 받지 못하며 1이닝도 채우지 못했다. LA 다저스 산하 싱글A팀인 온타리오 타워 버저스 소속으로 뛰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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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 한국 특급 유망주 위상 달라졌다… 3실점이 시즌 최악 부진? 구단 팍팍 밀어준다 (17.8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제2의 박찬호’로 큰 기대를 모으며 LA 다저스 입단한 특급 유망주 장현석(22)이 순항을 이어 가고 있다. 실점을 하더라도 경기 내용이 괜찮아 이제는 많은 이들이 주목하는 유망주로 그 위상을 회복하고 있다. 구단 산하 싱글A팀인 온타리오 타워 버저스에서 시즌을 시작한 장현석은 4일(한국시간) 홈 구장인 ONT 필드에서 열린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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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박찬호’ 155㎞ 강속구+루브르 박물관급 커브 이면의 시련… 볼넷 머신 오명 어쩌나 (0.63)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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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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