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의 박찬호, 극적인 차트 역주행 시작됐다… “다저스, 빨리 승격하려고 시도할 것” 호평 (35.37)
2026-08-27
-
3년째 싱글A 전전→2⅔이닝 10실점…'ERA 7.68' 경쟁력 없는 다저스 장현석, KBO 돌아와야 하나 (35.2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싱글A에서 뛰고 있는 장현석(온타리오 타워 버저스)이 미국 진출 이후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장현석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이크 엘시노어의 더 다이아몬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싱글A 레이크 엘시노어 스톰과 맞대결에서 2⅔이닝 동안 7피안타(1피홈런) 2
2026-06-15
-
한국인 유망주 “야마모토 생각난다” 그랬는데… 4G ERA 20.70, 미국 도전 위기 맞이하나 (34.8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의 한국인 유망주이자 현재 구단 산하 싱글A팀인 온타리오 타워 버저스에서 뛰고 있는 장현석(22)은 올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의 일본인 투수이자 리그 정상급 투수인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함께 훈련을 하는 장면이 포착돼 큰 관심을 모았다. 길지는 않았지만 짧은 만남에도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었다. 실제 장현석은 야마
2026-06-15
-
‘다저스 유망주’ 장현석, 일본 ‘제2의 오타니’에 완승… 하지만 5실점 부진, 입 가리고 자책했다 (33.3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상위 싱글A리그로의 승격을 노리고 있는 ‘제2의 박찬호’ 장현석(22·LA 다저스)이 일본인 선수와 싱글A 맞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 그러나 경기 초반에 흔들린 여파로 좋은 성적에서 경기를 마무리하지는 못했다. LA 다저스 산하 싱글A팀인 온타리오 타워 버저스에서 뛰고 있는 장현석은 3일(한국시간) 홈구장인 ONT 필드에서
2026-06-03
-
“최악의 등판” 혹평, 장현석 선발 1이닝도 못 버티고 강판이라니… 공든 탑에 흠집 났다 (29.6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싱글A에서 꾸준하게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하며 상위 리그 승격의 청신호를 밝혔던 한국인 유망주 장현석(22·LA 다저스)이 시즌 최악의 등판을 마쳤다. 그간 보여줬던 발전의 양상이 이날 보이지 않았고, 여기에 수비 도움까지 받지 못하며 1이닝도 채우지 못했다. LA 다저스 산하 싱글A팀인 온타리오 타워 버저스 소속으로 뛰
2026-05-28
-
한국 야구계 충격, ‘제2의 박찬호’ MLB 입성 힘겨워지나… “구위도, 제구도 나쁘다” 혹평 (13.5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산 용마고 시절 자타가 공인하는 아마추어 최고 투수였던 장현석(22·LA 다저스)은 2023년 8월 LA 다저스와 국제 아마추어 계약을 하며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다저스는 장현석의 기량을 높게 평가하며 총액 100만 달러를 투자했다. 건장한 체격 조건을 바탕으로 시속 150㎞ 이상의 강속구를 던지고 여기에 커브의 위력
2026-02-04
-
韓 야구 충격, ‘제2의 박찬호’라고 했는데… 다저스 특급 유망주 대열 탈락, 일생일대 승부처 오나 (10.9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2023년 8월, 당시 고교 최고 투수로 뽑혔던 용마고 우완 장현석(22)과 총액 100만 달러에 국제 아마추어 선수 계약을 했다. 메이저리그 구단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던 장현석이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 구단 중 하나와 계약했다는 것 자체가 큰 화제를 모았다. 다저스는 흔히 막강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슈퍼스타를 사와
2026-01-10
-
"한계가 없어 보여" 다저스에 한국인 유망주 성장 중…유망주 리그도 참가한다 (2.44)
2025-09-12
-
“한국 투수들 일제히 해고” 日 언론도 충격 받았다… 씁쓸한 현주소, 류현진 다음은 없나 (0.53)
2025-08-08
-
"대만은 마이너 다 부른다" 국대 감독이 변했다? 한국이 외면한 유망주들, 태극마크 기회 얻을까 (0.00)
2024-11-2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