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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장관부터 김남길·박보검까지…88세 신인감독에 기립박수 (61.0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문체부 최휘영 장관, 장훈 감독, 김남길, 박보검이 88세 신인 감독에게 기립박수를 보냈다. 영화계의 대부로 불리는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위원장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세계 각국에서 만난 영화인들의 목소리를 담아낸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가 지난 19일 진행된 개봉 기념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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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천은 선구자" 日 통산 최다 안타 전설이 회상한 고인…"동료와 싸우게 했다" 놀라운 에피소드도 (31.8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4할 타자' 백인천 전 MBC-LG-삼성-롯데 감독이 세상을 떠나자, 그와 일본 프로야구에서 함께 활약했던 장훈(하리모토 이사오)이 고인을 추모했다.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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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양대군 김남길→안평대군 박보검…'몽유도원도' 온다, 14일 크랭크인[공식] (16.56)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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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日 최고 스타 '2500안타' 보인다…그래도 한국인 기록은 절대 못 넘는다? (10.0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최고 인기 스타이자 '캡틴'으로 지지를 받았던 사카모토 하야토가 일본 프로야구 역대 최다 안타 톱10 진입을 바라보고 있다. 2025년까지 2447안타로 2500안타에 바짝 다가선 가운데, 올해 안타 100개를 기록하면 단숨에 일본 프로야구 통산 최다 안타 5위로 올라선다. 120개면 4위까지 치고 나갈 수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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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한상진 "강호동 때문에 예능 출연료 반토막 났다" (0.03)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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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도 이번에 실패하면 끝장이다… 절박함이 만든 기적, 마지막 도전이 시작됐다 (0.02)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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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기자회 3분기 야구기자상 일간스포츠 김식 기자…<장훈이 두 번 놀랐다> 외 3건 시리즈 (0.00)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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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는 좋은데, 이치로 같은 리더가 없다" 돌아온 장훈 일침 (0.00)
202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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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 日감독에게 "오타니 설득 좀 해줘…대표팀 오라고" (0.00)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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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타니인데요… 레전드 ‘지쳤구나’ 지적에 35호포로 응수 (0.00)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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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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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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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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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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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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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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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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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