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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K리그 상벌위, 전북 타노스 코치에게 5경기 출전 정지+벌금 2000만 원 징계...인종차별 인정했다 (112.69)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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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은 한다' 이승우, 역대급 진심 담긴 호소 나왔다..."코치님은 한국을 진심으로 사랑해" 징계 받은 타노스 코치 두둔 (27.7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승우가 이례적인 작심 호소를 했다. 인종차별 의혹이 받고 있는 전북현대의 마우리시오 타리코(등록명 타노스) 코치를 적극 두둔했다. 최근 K리그 내에서 타노스 코치의 인종차별 논란이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전북은 지난 8일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로 한 K리그1 36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그런데 경기 도중 타노스 코치가 전북의 페널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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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떠난 지 4개월 만에 지휘봉 잡는다! 거스 포옛, 사우디 알 칼리즈행 임박...연쇄 이동의 결과 (24.0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지난 시즌 전북 현대의 2관왕을 이끌었던 거스 포옛 감독이 새 직장을 구한 것으로 전해진다. 중동 매체 'aawsat'가 20일(한국시간) "거스 포옛 감독이 사우디아라비아 담맘에 도착하며 알-칼리즈 지휘봉을 잡을 준비에 나섰다"라고 보도했다. 연쇄 이동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지휘봉을 잡고 있던 에르베 르나르 감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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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쏘리" 인터뷰 정중히 거절한 타노스 코치, '전북 더블'과 함께 한국에서의 여정 마무리 (17.32)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정중히 인터뷰를 거절하며 한국에서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전북현대는 6일 오후 1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광주FC를 2-1로 제압했다. 전북은 이동준의 선제골로 앞서간 뒤, 후반전에 동점골을 내줬지만, 연장전에 터진 이승우의 결승골로 우승을 차지했다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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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가 인종차별자로 낙인…'심리적 고통' 타노스 코치, 전북 떠난다 "단 한 번의 오해로 오명" (14.7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1 전북현대 마우리시오 타리코(등록명 타노스) 코치가 인종차별 논란 속에서 한국을 떠나기로 했다. 전북은 25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타노스 코치에게 내려진 징계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재심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지난 19일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가 내린 징계 결정과 그 배경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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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축구협회, 김우성 주심에 3개월 징계...3월 K리그 복귀 가능 "비시즌 대회 배정 막혀" (14.5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김우성 주심에게 3개월 징계를 내렸다. 대한축구협회는 18일 "심판 개인의 협회와의 사전 논의 없는 언론사 인터뷰 진행 및 보도화"라는 사안을 놓고 "심판규정 제20조 제4항 '협회의 사전 승인 없이는 경기 전후 판정과 관련한 일체의 언론 인터뷰를 하지 않을 의무' 위반"이라며 "3개월 배정 정지 결정"을 내렸다고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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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전북과 계약 만료 임박' 송민규 "나도 내 미래 궁금, 쉽지 않겠지만 해외 진출이 우선" (14.38)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본인도 아직 미래를 모른다. 일단 해외 진출을 우선으로 했다. 전북현대는 6일 오후 1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광주FC를 2-1로 제압했다. 전북은 이동준의 선제골로 앞서간 뒤, 후반전에 동점골을 내줬지만 연장전에 터진 이승우의 결승골로 우승을 차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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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더블 달성' 사단으로 움직이는 포옛 감독, 결국 전북 떠난다...인종차별 낙인에 명장 쫓아낸 K리그 (14.0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북현대의 라데시마 달성으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거스 포옛 감독이 사임한다. 전북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5시즌 K리그1과 코리아컵 더블 우승의 역사를 쓴 포옛 감독이 짧지만 강렬했던 한 시즌을 마치고 지휘봉을 내려놓는다고 전했다. 전북 관계자는 "포옛 감독은 전술, 훈련 등 팀 운영의 핵심 역할을 맡으며 자신과 1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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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악 ‘오피셜’ 공식발표, 포옛 감독 1년 만에 전북 떠난다…"인종차별 낙인→헤어질 결심" 타노스 코치 후폭풍 (13.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거스 포옛 감독이 전북 현대를 떠난다. 흔들렸던 전북을 한 시즌 만에 우승 팀으로 만들었고 더블까지 해내며 화려한 성과를 남겼다. 하지만 포옛 감독의 결정은 이별이었다. 전북은 8일 포옛 감독과의 작별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포옛 감독은 2025시즌 K리그1과 코리아컵 우승까지 모두 따냈지만 지휘봉을 내려놓는다고 알렸다. 이는 지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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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오피셜’ 공식발표…‘인종차별’ 만장일치 ‘낙인’→타노스 코치 재심 기각 “명백한 오류 없어” 공식입장 ‘인종차별 아니라는 증거 없잖아’ (13.7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만장일치’ 여론에도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전북 현대가 제출했던 타노스 코치 징계 재심 요청이 기각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전북현대 타노스 코치에게 내려진 출장정지 5경기와 제재금 2천만 원 징계에 대해 이사 전원의 의견 일치로 전북 구단의 재심 신청을 기각한다. 이사회는 '징계 대상이 된 제스처는 인종차별적 의미로 통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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