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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민희진, 뉴진스 전속계약 파기 배후…3년 전부터 '빼가기' 계획 후 여론전" (30.80)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전속계약 분쟁의 배후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어도어는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 심리로 진행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 “민희진이 뉴진스의 전속계약 파기 배후”라고 주장했다. 어도어는 민희진이 보낸 카카오톡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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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평행선 달린 뉴진스vs어도어…마지막 조정 가능할까[종합] (9.61)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와 어도어가 또 다시 평행선을 달렸다.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앞서 지난달 진행된 2차 변론기일에서 재판부는 1차 변론기일에 이어 또 한번 양측의 합의 의사를 물었다. 당시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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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뉴진스, 계약 파기하면 아이돌 이미지 상실…K팝 위해서라도 돌아오는 게 이득" (2.64)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K팝 산업을 위해 뉴진스의 복귀가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어도어는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 심리로 진행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 “어도어로 복귀하는 것이 뉴진스에게 이득”이라고 주장했다. 어도어는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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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vs어도어, '최후의 합의' 가능할까…비공개 조정기일 잡혔다 (2.24)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측과 소속사 어도어가 비공개 조정기일로 만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 심리로 진행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는 뉴진스와 어도어의 비공개 조정기일이 8월 14일로 잡혔다. 재판부는 양측의 조정기일을 8월 14일 오후로 결정하고 비공개로 진행하겠다고 밝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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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가처분 확정…재항고 포기 (1.23)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의 독자활동을 금지한 법원의 가처분 결정이 확정됐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 5인은 전날인 24일까지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 인용을 유지한 재판부에 재항고장을 내지 않았다. 가처분 결정에 대한 재항고는 재판을 고지받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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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사면초가' 뉴진스, 가처분 항고도 기각…'독자 활동 완전 봉쇄'(종합) (0.99)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독자 활동 가능성이 완전히 막혔다. 1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민사25-2부(부장판사 황병하 정종관 이균용)는 어도어가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에 대한 뉴진스의 항고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채무자들의 항고이유가 1심에서의 주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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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뉴진스 빼가기"vs민희진 "소설 같은 내용"…풋옵션 소송서 치열한 공방 (0.71)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가 민 전 대표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행사와 관련해 법적 공방을 벌이며 치열하게 맞섰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2일 오후 민희진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을 열었다. 앞서 민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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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왜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나 "신뢰 파탄 소명 안돼…뉴진스가 증명해야"[이슈S] (0.18)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그룹 뉴진스의 독자 활동에 제동을 걸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부장판사 김상훈)는 21일 어도어가 김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등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낸 광고계약 체결 금지 및 기획사 지위보전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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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측 "뉴진스, 1인당 50억씩 정산금 지급…거금 투자해 공들여 키워" (0.17)
▲ NJZ(뉴진스). 출처| NJZ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어도어가 뉴진스(NJZ)와의 전속계약상 의무를 충실히 이행했다고 밝혔다. 어도어 측 변호인은 7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 심리로 열린 어도어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심문기일에서 “1인당 50억 원의 정산금을 지급했다”라고 밝혔다. 어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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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콘협 사무총장 "뉴진스 계약해지 통보, 法 판단 이전 누구도 인정 못해" (0.15)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대중음악 5개 단체가 뉴진스(NJZ) 멤버들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한국음악콘텐츠협회(이하 음콘협) 최광호 사무총장은 27일 오전 JW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누구도 법의 판단 이전에 계약 파기를 인정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한국연예매니지먼트연합, 한국연예제작자협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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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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