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캔들' 지창욱 "손예진·전지현과 호흡? 다 이뤘다…현빈 눈치 안 봐"[인터뷰②] (31.23)
2026-09-22
-
'인턴' 한소희 "전지현과 작품 하고 싶어, 사람 아니라 여신…충격적 비주얼"[인터뷰②] (30.84)
2026-09-08
-
전지현 "연상호와 한번 더…韓의 샤를리즈 테론, 자신 있다"[인터뷰①] (23.2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군체'의 전지현이 연상호 감독에 대한 두터운 신뢰를 드러냈다. 새 영화 '군체'를 선보인 전지현은 26일 서울 삼청동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영화 '암살' 이후 11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하면서 연상호 감독과 손잡은 전지현은 "배우가 작품을 선택하면서 어떤 목표를 이뤄야지 이런 건 없다. 이런 작품에
2026-05-27
-
'군체' 연상호 감독 "전지현만 예쁘게? 사람이 다르다" 특혜논란 차단[인터뷰①] (22.6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군체'의 연상호 감독이 여주인공 전지현의 흠결없는 비주얼에 대해 "사람이 다르다"는 너스레로 특혜 시비를 차단했다. 영화 '군체'를 선보인 연상호 감독은 26일 서울 삼청동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연상호 감독의 새로운 좀비물인 '군체'는 전지현이 주연을 맡아 전지현 연상호의 첫 만남으로도 주목받았다
2026-05-26
-
'61세' 사라 제시카 파커, 패션쇼 인터뷰 속 근황샷에 "자연스런 노화" vs "100세 같아 보여" 미국도 시끌시끌 (21.94)
2026-10-10
-
'군체' 구교환 "전지현 실제로도 근사한 사람, 이름값 떼도 유머감각 뛰어나"[인터뷰①] (21.1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구교환이 전지현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를 공개한 배우 구교환이 28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구교환은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전지현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에 대해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이미 다같이 그
2026-05-28
-
전지현 "내 안에 천송이 모먼트 있다…칸 레드카펫, 재밌게 즐겨"[인터뷰②] (21.0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군체'의 전지현이 주인공이 되어 즐겼던 칸의 레드카펫을 회상하며 "천송이 모먼트"를 인정했다. 새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를 선보인 전지현은 26일 서울 삼청동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영화 개봉에 앞서 '군체'가 제 79회 칸국제영화제에 비경쟁 부문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되면서 영화의 주역들
2026-05-27
-
전지현 "대충 살면 대충 산 사람 될 수밖에…초콜릿 앞에선 무너져"[인터뷰③] (20.7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전지현이 꾸준히 사랑받으며 지금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중요한 비결로 '꾸준함'을 꼽아 눈길을 끈다. 새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를 선보인 전지현은 26일 서울 삼청동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1981년생인 전지현은 1997년 잡지 모델로 데뷔, 연기자로 큰 사랑을 받으며 30년 가까이 톱스타로 사
2026-05-27
-
전지현 "SNS 안 하는 이유=실수할까봐…잘하는 것만 하자"[인터뷰④] (20.5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전지현이 그 흔한 SNS도 하나 하지 않고 지내는 이유를 밝혔다. 새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를 선보인 전지현은 26일 서울 삼청동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이다. 전지현은 생
2026-05-27
-
'군체' 연상호 감독 "구교환, 韓영화 연기 패러다임을 바꾼 배우"[인터뷰②] (9.6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군체'의 연상호 감독이 거푸 함께 작업을 이어오고 있는 구교환에 대해 "패러다임을 바꾸는 연기"라며 극찬했다. 영화 '군체'를 선보인 연상호 감독은 26일 서울 삼청동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2020년 영화 '반도'에 이어 '괴이' '기생수:더 그레이' 등 각본, 연출에 참여한 작품에서 구교환과 계
2026-05-26
많이 본 기사
-
총기 잃어버린 LG 야구, 마지막 잠실 경기 거부할 수 있나… 챔피언 자존심 꿈틀댈까
2026-10-20
-
[속보] 굿바이 다저스! 우승 멤버 떠난다…"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다저스에서만 2번 방출→결국 FA 시장으로
2026-10-19
-
'韓 야구 진출이 선택지' ML 통산 56홈런, 27세에 파격 선택…메츠 출신 2명 FA 선언→"한국 또는 일본 가능성 있어" 전문가 전망
2026-10-20
-
KIA가 2024년 우승 당시보다 더 나아진 것… 하나가 아닌 둘이다, 가을 최강 포지션이 있다
2026-10-19
-
이상민, 도지사실에 빨대 250개 보냈다 "헐레벌떡 취소 고려했는데…배송 완료"
2026-10-19
-
[오피셜] '류지현→한화행' 후임자 찾았다! KBO, APBC 사령탑 최원호 감독 선임 "코칭스태프 추후 발표"
2026-10-19
-
'33세에 방출 시련' 15승 45홀드 베테랑 새출발 예고…"다른 팀에서도 웃으며 반겨 주시길"
2026-10-20
-
'경악의 192㎞ 홈런' MLB에서도 못 본 타구 속도였는데…LG 이재원 한번 더 기회 있을까
2026-10-2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