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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 진출은 오해"…이태현·양준혁 특보 위촉 해지 (387.26)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이태현 문화관광정책특별보좌역과 양준혁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에 대한 위촉을 상호 합의로 해지하기로 했다. 이 예비후보 측은 14일 “두 인사가 순수한 자문 역할을 맡았으나, 일부 보도에서 이를 정계 진출로 해석하면서 부담이 커졌다”며 “논의 끝에 특보 위촉을 해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양신’으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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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母 김을동 정계 진출 원망 "내 최고의 안티..캐스팅 불발 돼"('데이앤나잇') (369.45)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송일국이 어머니 김을동의 정계 진출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배우 송일국이 출연했다. 이날 송일국은 "어머니 김을동이 원망스러웠을 때가 있냐"는 질문에 아주 솔직하게 "정계에 진출하셨을 때"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송일국은 "그게 저한텐 최고의 안티인 거다"라고 언급해 모두를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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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입문, 생각 없다" 양준혁, 정계진출설 부인[전문] (347.8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양신' 양준혁이 정계 진출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양준혁은 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저와 관련하여 이철우 경북지사 예비 후보자의 캠프 합류 기사가 보도되고, 이와 관련된 내용이 SNS에 퍼져가고 있어 이에 대한 해명이 필요할 듯하여 입장을 말씀드리게 됐다"라며 입을 열었다. 그는 "얼마 전 친분 있던 지인이 이름을 써도 되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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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안성기, 故김대중 정계 진출 제안도 거절했었다…"배우로 국민께 봉사하겠다고" (143.8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故) 안성기가 세상을 떠난 가운데, 고인이 생전 정계 진출 제안을 고사했다는 일화가 뒤늦게 공개됐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을 울리고 웃기던 국민배우 안성기 선생께서 오늘 타계하셨다"라며 "안성기 선생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과 특별한 교분을 가지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박 의원은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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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정계 진출할 뻔, 양쪽 정당에서 공천 제의 받아"('아빠하고나하고') (123.0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어머니와의 출연을 예고한 임형주가 “정계에 진출할 뻔했다”며 뜻밖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14일 오후 10시 다시 돌아오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임형주가 스튜디오에 등장해 MC 전현무&한혜진의 환영을 받는다. 임형주는 한국 음악가 최초 세계 4대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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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주점 폭행·고액 체납' 이혁재, 청년 정치인 심사 '논란'…국힘 오디션 위촉 '파문' (77.92)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과거 각종 물의를 빚었던 방송인 이혁재가 국민의힘의 청년 정치인 발굴 현장에 심사위원으로 등장해 파장이 일고 있다. 도덕적 결함이 뚜렷한 인물이 공적인 평가 자리에 서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거세다.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비례대표 선출을 위한 '청년 공개 오디션' 본선 진출자를 확정하고, 26일 서울 여의도 중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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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연하♥' 양준혁 "선수 시절 번 50억 다 날렸다" 사업 실패 고백('사당귀') (70.16)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프로야구 선수 출신 방어 사업가 양준혁이 과거 사업 실패로 야구선수 시절 벌어둔 50억을 다 날렸다고 고백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52회에서 정호영, 정지선과 함께 홍콩으로 임장을 떠난 양준혁은 우럭찜을 보고 야구 선수로 번 전재산을 모두 날린 쓰라린 과거를 공개한다. 정호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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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재, 향년 91세로 별세…"평생 신세 많이 졌다" 국민 배우의 마지막 한마디[종합] (5.4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현역 최고령 배우로 활동해온 배우 이순재가 별세했다. 향년 91세. 25일 소속사에 따르면 이순재는 이날 새벽 세상을 떠났다. 유족이 빈소를 마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순재는 1934년 함경북도 회령에서 태어나 4살 때 조부모를 따라 서울로 내려왔다. 호적상 생년은 1935년이다.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고인은 1956년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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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포르투갈 대통령 된다"…정계 진출 가능성 대두→제2의 조지 웨아 탄생 예고 (1.61)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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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트럼프 美대통령과 악수한 사연 "공천 제의 여러 번 거절"('라스') (0.35)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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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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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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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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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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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