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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원, 정규리와 최종커플…서사 통편집 시즌 최대 피해자 등극('하트시그널5') (30.72)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김서원과 정규리가 최종 커플이 된 가운데 '하트시그널5'가 막을 내렸다. 21일 방송된 채널A의 '하트시그널5' 최종회에서 출연자들은 모두 한달간의 합숙을 끝내고 최종 선택을 마무리 했다. 김서원은 결국 정규리에게 전화를 걸었다. 정규리 역시 김서원을 선택했다. 그러나 정규리는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며 최종화에 다가갈 수록 대다수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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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경과 현커’ 박우열 인스타엔 한 명만 없었다…'사생활 논란' 정규리 선긋기 (28.96)
▲ 박우열. 출처| 박우열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하트시그널5' 인기남 박우열이 강유경과 최종 선택에 성공한 가운데, 그의 인스타에 한 명만 없어 눈길을 끈다. 21일 방송된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5' 최종회에서는 박우열과 강유경, 김서원과 정규리가 최종 커플로 매칭됐다. 프로그램 종영 후 시청자들의 눈은 최종 커플이 된 출연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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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터져" 박우열과 데이트 한 정규리 도발에 강유경 답답 심경 토로('하트시그널') (28.55)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정규리의 도발에 강유경이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23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정규리는 박우열과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와 즐거운 기색을 내비쳤다. 이날 정규리는 박우열과 늦은 시간까지 데이트를 즐긴 다음 여자들 방에서 "도파민이 터지고 있다. 위스키를 할 줄 모르는데 어쨌든 마셔보자 해서 마셨는데 난 진짜 안 되겠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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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했는데 어쨌든 오빠" 강유경 몰표 불구 결국 '폭스남' 박우열 선택('하시5') (28.51)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강유경과 박우열, 김서원과 정규리가 최종 커플이 된 가운데 '하트시그널5'가 막을 내렸다. 21일 방송된 채널A의 '하트시그널5' 최종회에서 출연자들은 모두 한달간의 합숙을 끝내고 최종 선택을 마무리 했다. 가장 먼저 김민주는 우여곡절 끝에 김성민에게 전화를 걸어 시작부터 끝까지 일편단심 자신의 한결같은 마음을 전했다. 김민주는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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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5' 박우열♥강유경, 쌍방 럽스타 본격 시작…"실감 나지 않아"[종합] (10.82)
▲ 강유경(왼쪽)과 박우열. 출처| 강유경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5'의 주인공 박우열·강유경 커플이 각기 종영 소회를 밝히며 본격 럽스타그램을 시작했다. 박우열은 22일 자신의 SNS에 강유경과 찍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그동안 '하트시그널5'를 함께 봐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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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에이스와 동급 취급을 받다니, SF에서 위상 이 정도인가… “몇 안 되는 신뢰 요소” (9.88)
▲ 이정후는 현재 샌프란시스코가 가진 가장 가치 있는 트레이드 칩 중 하나지만, 내년 성적도 생각해야 하는 샌프란시스코로서는 이제 리그에 적응해 기대했던 활약을 하고 있는 이정후 트레이드는 지금 단계에서 실익이 없다고 판단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프란시스코의 독특한 팀 사정과 맞물려 트레이드 루머가 끊이지 않았던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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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손절하면 끝? 책임도 손절한 '이제 혼자다' 유감[김현록의 사심錄] (0.00)
▲ 출처|TV조선 '이제 혼자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어쩌면 예정된 파국이다. 박지윤과 이혼 소송 중 이혼예능 출연을 강행한 최동석이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결국 하차했다. 일방적 폭로전의 부담이 프로그램 하차로 이어진 셈. 책임이 적잖은 제작진은 모르쇠 태도로 최동석을 손절했다. '이제 혼자다'는 지난 7월 파일럿으로 첫 선을 보인 당시부터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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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성적도, 리모델링도 못 잡은 ‘최악의 6위’… SSG 실패한 시즌, 뼈를 깎을 용기는 있나 (0.00)
▲ 시즌을 마친 SSG에는 결과적으로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와 드래프트에서의 애매한 순번이라는 두 가지만 남았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 KBO리그 역사에 남을 만한 ‘와이어 투 와이어’ 통합 우승을 차지한 SSG는 이후 쭉 내리막을 걷고 있다. 지난해에는 정규시즌 3위를 기록했으나 플레이오프에서 3연패로 탈락했고, 올해는 정규시즌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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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저지의 악몽이 이어지나… 양키스 시한폭탄 터진다? 캔자스시티 반격에 휘청 [ALDS] (0.00)
▲ 캔자스시티와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4회를 버티지 못하고 조기 강판되며 고개를 숙인 카를로스 로돈 ▲ 1안타 1볼넷을 기록했지만 아직 대포가 침묵 중인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논란의 여지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올 시즌 아메리칸리그 정규시즌 최고의 팀은 뉴욕 양키스였다. 올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대형 트레이드로 후안 소토를 영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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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외야수? 조병현 선발? SSG 유망주 어떻게 키우나, 난상토론 결과는 어떨까 (0.00)
▲ 시즌 중반 외야 전향 아이디어가 끝없는 논란을 일으켰던 대형 내야수 박지환의 내년 포지션은 조만간 열릴 전사적 전략 회의에서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곽혜미 기자 ▲ 선발과 마무리 모두 매력이 있는 조병현의 내년 포지션에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 역사적인 와이어 투 와이어 대업, 그리고 2023년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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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