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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길, 양지은 꺾고 단독 선두…김용빈은 '재도약'('금타는 금요일') (22.69)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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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기행' 개봉 전부터 해외 영화제 호평…피렌체 한국영화제 관객상 (16.2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개봉 전부터 해외 유수 영화제로부터 꾸준한 관심을 받아온 영화 '경주기행'이 제24회 피렌체 한국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입증했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을 떠났다가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이번 피렌체 한국영화제 수상을 통해 평단의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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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총, '참교육' 사적 제재에 우려…"교사에게 필요한 건 주먹 아닌 법적 보호장치" (14.8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교총)가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 방영과 관련해 교육 현장의 현실을 짚으며 실질적인 교권 보호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교총은 "지난 6월 5일부터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방영되자 교육계 안팎에서 큰 반향이 일고 있다"며 "드라마를 본 많은 교원은 슬픔, 안타까움, 통쾌함 등 수많은 감정이 교차한다고 입을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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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 데뷔곡 '타이핑' 데모 버전 12일 깜짝 발표…"날것의 미학" (12.7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지난달 19일 데뷔 싱글 ‘타이핑’으로 화려하게 등장하며 스포티파이 ‘K-R&B 나우’ 커버를 장식한 신예 아티스트 코이(COII)가 또 한 번 이례적인 행보를 펼친다. 코이는 12일 정오, 데뷔곡 ‘타이핑’의 데모 버전을 전격 발표한다. 이번 발매는 최근 공개된 차기작 ‘1979 블루’의 사전 데모 버전에 대한 음악팬들의 뜨거운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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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사이코패스로 의심한 아내…'김밥지옥 부부'의 사연('결혼 지옥') (9.96)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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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홍지윤 '현역가왕3' 톱9, 결승 파이널무대 실시간 문자투표 고유번호 공개 (7.5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홍지윤 차지연 구수경 솔지 김태연 강혜연 이수연 홍자 금잔디가 ‘현역가왕3’ 3대 가왕이 탄생하는 결승전 파이널을 앞두고 당일 ‘실시간 문자 투표’를 위한 ‘고유 번호 인증샷’을 공개했다. 오는 10일 결승전 마지막 무대를 앞둔 MBN ‘현역가왕3’ 톱9이 결승전 총점의 30%인 1200점이 걸려있는 ‘실시간 문자 투표’에 사용될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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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결국 프랭크 감독 경질…“토트넘, 7개월 만에 결별 심각하게 검토” (6.1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점점 토트넘 홋스퍼의 인내심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 경질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9일(한국시간) “프랭크 감독이 토트넘 구단 내부에서 심각하게 비판을 받고 있다. 구단은 7개월 동안 팀을 이끌었던 프랭크 감독과의 동행을 끝내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우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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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2'→'원더풀스' 빨간불…배우의 리스크는 작품의 잘못이 되어야 할까[기자수첩] (4.9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출연자의 잘못에 작품은 묻혀야 할까. 연예계가 '주연 리스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tvN 새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에 이어 넷플릭스 '원더풀스'가 위기에 처했다. '두 번째 시그널'은 주연 조진웅(조원준, 49)이 미성년·무명 시절 범법을 저질렀다는 것을 인정하고 연예계를 은퇴하며 공개 여부가 미지수에 빠졌고, 넷플릭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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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계 다크호스… '20살 신예' 하루의 눈부신 등장 (1.5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20세 신예 가수 하루가 트로트계 다크호스로 급부상하고 있다. 하루는 최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 도전! 꿈의 무대'에서 5연승을 차지하며 명예롭게 무대를 내려왔다. 하루는 매회 약 5만 표에 달하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으며, 역대 최연소 5연승 참가자로 이름을 올리며 단숨에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앞서 임영웅, 박서진,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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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재단, 어린이날 맞아 유소년 야구선수 스카이박스 초청 "직접 보고 느낄수 있는 기회를…" (1.22)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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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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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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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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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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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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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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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