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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차여사 리뷰] 청혼, 로맨틱, 성공적! '사랑 시작' (0.00)
“친구가 아닌 남자로 함께하자.” 최정우가 김동주를 향해 진심을 털어놓으며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했다. 7일(목)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에서 진규(최정우)와 현숙(김동주)이 결국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이날 진규는 현숙을 만나 “이제는 50년 친구가 아닌 네 남자로 함께하자. 이거 프러포즈 하는 거다”라며 관계의 시작을 알린다. 이에 현숙은 들뜬 얼굴로
20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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