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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가리려는 소음에 흔들리지 않을 것" 김지연, 정철원 입장발표에 심경고백 (168.66)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프로야구 선수 정철원과 파경을 맞은 엠넷 '러브캐처' 출신 김지연이 심경을 전했다. 김지연은 김지연은 2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아들 사진과 함께 "지켜야 할 가치가 있기에 진실을 가리려는 소음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결과로 증명하겠다"라는 심경글을 올렸다. 이는 이날 법무법인을 통해 입장을 발표하 정철원 측에 대한 대응으로 읽힌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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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으로 고통 받아" 김지연 측 입장발표, 말 아낀 정철원 "아이 위해서, 추가 이슈 원치 않아" (19.84)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아이를 위해서라도…" 김지연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해든'은 2일 "김지연의 법률대리인으로 다음과 같은 공식 입장을 표명한다. 본 입장문을 포함한 모든 의견은 사전에 김지연 님과 협의 및 확인 과정을 거쳤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지난 2024년 혼전임신으로 득남한 뒤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린 롯데 자이언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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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SNS 폭로→이혼 소송' 정철원 측의 마지막 입장 "절제 필요, 묵묵히 선수 생활" (17.8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정철원 측이 더 이상의 입장발표 없이 시즌 준비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드러냈다. 향후 입장은 소송과 재판을 통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정철원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대련'은 28일 '스포티비뉴스'에 "양육환경, 경제적 기여, 갈등 경위 등 법률적인 부분은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진행할 예정"라고 밝혔다. 지난 2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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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SNS 폭로' 정철원 측, 침묵깨고 입 열었다 "이혼 소송 중, 아빠-선수로서 최선 다할 것" (9.6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SNS를 통한 폭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철원(롯데 자이언츠) 측이 입을 열었다. 원론적이지만, 입장을 밝혔다. 지난 2018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20순위로 두산 베어스의 지명을 받은 정철원은 2022년 1군에 데뷔, 58경기에 등판해 4승 3패 23홀드 3세이브 평균자책점 3.10을 마크, '신인왕' 타이틀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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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어이상실, 불법인지도 모르고 해맑게 사진 촬영… 롯데 몰래 얼마나 다녔나, 최고 징계 받나 (7.1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근래 들어 좀처럼 웃을 일이 없다. 지난해 시즌 중반을 기점으로, 지금까지의 흐름은 답답 그 자체다. 구단이 안간힘을 써 분위기를 살려보려고 하지만, 계속된 악재에 시즌 전망도 어두워지고 있다. 지난해 중반까지 LG·한화와 3강 체제를 이루며 포스트시즌 복귀 가능성을 밝혔던 롯데는 시즌 막판 믿을 수 없는 추락으로 팬들을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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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할5리' 타자의 잠재력 캐치한 롯데, 트레이드로 ERA 6점대 투수도 살릴까 (0.02)
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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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이 믿었던 150km 마무리인데…롯데행 트레이드, 인생이 바뀔수 있는 순간이 왔다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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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광현 현종" 추신수 작심 발언 역풍, 팬들 왜 등 돌렸나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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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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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