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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기록 지키기? 감독 “아니다” 반박 (0.00)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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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난 건강하다…외야 수비 가능"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는 다음 시즌 외야수로 뛸 열어 놓았다.3일(한국 시간) MLB.com에 따르면 추신수는 MLB.com과 인터뷰에서 "난 건강하고 다리 상태가 좋다. 외야수로 수비할 수 있다"며 "뜬공을 잡을 수 있다. 팀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필드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고 밝혔다.추신수는 지난 시즌 외야수로 75경
20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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