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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 오승환 분노, ML 역사를 바꾼 심판인데 대체 왜 이러나 (6.23)
▲ 메이저리그 최초 여성 심판으로 역사에 남은 젠 파월 심판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해설위원으로 변신한 '돌부처' 오승환(43)이 분노할 정도였다. 숙명의 한일전에서 또 한번 어처구니 없는 오심이 발생할 뻔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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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이 안아줬다, 김재윤은 '퍼펙트맨'이 됐다…후배 속상할까 따로 연락까지 한 '끝판 대장' (4.57)
▲ 김재윤,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수호신의 가호다. 9월 30일, 그날은 참 특별한 날이었다. 삼성 라이온즈의 영원한 '끝판 대장' 오승환이 은퇴 투어를 마치고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은퇴식을 치렀다. 9회초 후배들의 90도 인사로 배웅받으며 불펜에서 뛰어나온 오승환은 침착하게 마운드에 올랐다. KIA 타이거즈에서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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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9회 등판하면? '최형우' 대타 낸다…이범호 감독 "레전드 선수 예우하고 싶어" (4.18)
▲ 왼쪽부터 최형우,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뜻깊은 맞대결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특별한 선수 기용을 예고했다. 이날 삼성의 영원한 '끝판 대장'인 오승환이 홈 마지막 경기를 맞아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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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친구 (오)승환이, 은퇴 축하해 주자"…추신수의 제안, '1982년생 황금세대' 대구서 모였다 (3.84)
▲ 가운데에 선 삼성 라이온즈 오승환과 그의 은퇴식을 축하해 주기 위해 모인 1982년생 동갑내기 황금세대 선수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뜨거운 우정이다. 삼성 라이온즈의 영원한 '끝판 대장' 오승환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은퇴식을 치렀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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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선수처럼 돼야겠다" 중학생 박영현 사로잡은 그 이름…"그때부터 오승환 선배님 표정 따라 했죠" (3.11)
▲ 박영현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와, 멋있다." 무려 중학생 때부터 한 선수를 동경했다. TV 속 그 선수가 팀의 마지막 투수로 등판해 승리를 지켜내는 모습을 보며 전율을 느꼈다. 그냥 해오던 야구에 재미를 느끼고, 롤모델을 만드는 계기가 됐다. 이 소년은 잘 자라 프로구단의 어엿한 마무리투수가 됐다. 선배의 뒤를 이을 재목으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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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까지 집중 관심’ 오승환답게 끝냈다… 먼 훗날 ‘삼성 감독 오승환’도 볼 수 있을까 (1.73)
▲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한 오승환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삼성은 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를 앞두고 팀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KBO리그 역사상 가장 위대한 마무리 투수로 불리는 오승환(43)의 은퇴 소식을 알렸다. 오승환은 올 시즌 남은 기간 1군과 동행하며 선수단 및 리그, 그리고 팬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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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은퇴할 준비했었다는 오승환 "후련하다, 선발 투수였다면 20년 선수 생활 못했을 것" (1.65)
▲ 오승환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맹봉주 기자] 인터뷰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오승환(43)은 지난 6일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하겠다는 뜻이었다. 은퇴 기자회견까지 했지만 오승환을 찾는 이들은 많았다. 여러 언론사들이 앞다퉈 오승환과 인터뷰를 시도했다. 2005년 프로에 데뷔한 오승환은 한국, 일본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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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박영현-김택연 다 제쳤다… 리그 최고 마무리 공인, 150㎞보다 더 특별한 재능이 있다 (0.76)
▲ 올 시즌 압도적인 성적으로 최고 마무리로 공인되고 있는 조병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BO리그는 근래 들어 강력한 구위를 가진 20대 초·중반의 불펜 자원들이 발굴되며 마무리 보직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다. 김서현(21·한화), 박영현(22·KT), 김택연(20·두산), 정해영(24·KIA)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이 치열한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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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위원 7명 예상 "올해도 MVP는 오타니…김도영-박영현 ML행 가능성 주목" (0.25)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어차피 우승은 LA 다저스? 2025 메이저리그가 18~19일 도쿄시리즈로 개막하는 가운데 스포티비(SPOTV) 7명의 해설위원이 새 시즌을 전망했다. 2025 MLB 해설위원으로는 손건영, 김형준, 이창섭, 이현우, 한승훈, 김태우, 이희영 위원이 나서게 된다. 올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에 합류한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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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1등인데 왜…" 국가대표→방출→LG행 사이드암 부활의 열쇠, 50억 에이스의 의문 (0.05)
▲ 심창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우여곡절 끝에 LG 유니폼을 입었다. 이제 부활을 노래해야 할 시간이다. 국가대표 출신 사이드암 투수 심창민(32)은 지난 시즌을 끝으로 NC에서 방출 통보를 받았고 입단 테스트를 거쳐 LG에 입단하면서 가까스로 선수 생명을 유지하는데 성공했다. 어쩌면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른다. 프로 통산 485경기 4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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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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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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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