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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5억 필승조, '어게인 2024' 목표 세웠다…FA 계약 첫해, 조상우 호투 절실하다 (17.5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우완투수 조상우(32)의 올겨울엔 물음표가 많았다. 자유계약(FA) 시장에 나왔으나 해를 넘기도록 어느 팀과도 계약하지 못했다. 다행히 스프링캠프 일정이 시작되기 전 원소속팀 KIA 타이거즈와 합의점을 찾는 데 성공했다. 필승조의 한 축이 돼 활약하기 위해, 조상우는 묵묵히 시즌을 준비 중이다. 조상우는 2013년 넥센 히어로즈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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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KIA 잔류' 이 갈고 있는 조상우, 2년 뒤를 노린다 "특약 동기부여? 내가 잘해야 된다" (16.10)
[스포티비뉴스=김포공항, 박승환 기자] "어쨌든 내가 잘해야 한다" KIA 타이거즈 조상우는 23일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2026시즌을 위한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로 출국에 앞서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을 맺은 소감과 올 시즌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201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에서 넥센(현 키움) 히어로즈의 선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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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드디어 계약했다, KIA와 2년 총액 15억에 계약 완료… “2년 뒤 좋은 평가 받도록” [공식발표] (15.9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타이거즈가 투수 조상우와 FA 계약을 체결했다. KIA는 21일 조상우와 계약 기간 2년에 계약금 5억원, 연봉 8억원, 인센티브 2억원 등 총액 15억원에 FA 계약을 맺었다. 2013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넥센 히어로즈에 입단한 조상우는 2025년까지 10시즌 동안 415경기에 출전, 39승 89세이브 82홀드 4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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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액의 반값조차 못 받았다… 조상우 회심의 한 수 통할까, KIA도 잘하면 무조건 좋다 (14.8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개막 당시까지만 해도 시즌 뒤 열릴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불펜 최대어는 조상우(32·KIA)라고 보는 시각이 많았다. 근래 다소 부진하기는 했으나 이제 몸 상태가 올라올 때가 됐다고 봤고, ‘정상적인’ 조상우라면 리그 최고의 불펜 투수 중 하나로 기대해도 무리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국가대표팀 핵심 불펜까지 활약한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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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김범수→홍건희까지! 불펜 싹쓸이…KIA 굴욕 만회하고, 단숨에 5강권 등극? (13.7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잠잠하던 KIA 타이거즈가 드디어 칼을 뽑았다. '집토끼' 조상우의 잔류를 비롯해 김범수와 홍건희까지 품으며 하루만에 세 건의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24년 통합우승의 기쁨을 맛봤던 KIA는 지난해 성적이 곤두박질을 쳤다. 큰 기대를 모았던 김도영이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시즌을 제대로 치르지 못하는 등 주축 선수들이 대거 전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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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부자된 KIA? 이제는 야수 트레이드까지 눈독 들이나… 이범호 고민, 한 발 더 남았다? (13.3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전력 누수가 컸던 KIA는 캠프 출발을 코앞에 두고 불펜 전력을 대거 수혈하며 전력 만회에 나섰다. 박찬호 최형우의 이적으로 헐거워진 야수진의 전력 약화를, 지난해 문제였던 불펜 보강으로 어느 정도 메워보겠다는 의지였다. KIA는 지난 21일 내부 FA였던 조상우와 재계약, FA 좌완인 김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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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결국 비행기 못타나' KIA 스프링캠프 명단 발표…선수 42명 확정, 신인 2명도 포함 (13.2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끝내 'FA 미계약자' 조상우(32)는 함께 비행기에 오르지 못하는 것일까. KIA가 스프링캠프 명단을 발표했다. KIA 타이거즈는 오는 23일 출국해 1월 25일부터 3월 8일까지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에 위치한 아마미 카와쇼 구장과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스프링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스프링캠프에는 코칭스태프 21명, 선수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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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생각보다…" FA 계투 52억→52억 놀라운 대접, 그런데 KIA 핵폭탄 트레이드 주인공은 왜 소식이 없나 (13.2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도대체 왜 계약 소식이 들리지 않는 것일까. 올 겨울 FA를 선언했던 우완 계투 이영하(29)는 결국 두산에 잔류했다. 지난 해 중간계투로 73경기에 나서 66⅔이닝을 던진 이영하는 4승 4패 14홀드 평균자책점 4.05로 활약했다. FA 시장에 나온 이영하는 타구단들의 제의에 잠시 고민하기도 했지만 두산의 화끈한 베팅에 잔류를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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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범호 뜻대로 됐다, KIA 오프시즌 첫 웃음꽃… 42억으로 A급 불펜 3명 계약 성과, ‘9위’ 치욕 벗는다 (12.6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오프시즌 들어 웃을 일이 별로 없었다. 전력 보강 요소는 크게 없는데, 전력 이탈만 줄줄이 나왔기 때문이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핵심 선수들을 잃은 게 컸다. 가뜩이나 정규시즌 우승 팀에서 정규시즌 8위 팀으로 추락한 가운데 이 흐름을 돌려놓을 수 있는 계기가 절실했지만, 오히려 오프시즌 성과는 마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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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사전에 이게 사라졌네… 지난해 교훈에서 달라졌나, 여기에 대형 호재까지 온다니 (11.10)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2일과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개인 경력 첫 연이틀 세이브를 기록한 성영탁(KIA)은 경기 후 “3연투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코치님들이 정해주시는 대로 따라야 한다”고 웃어보였다. 사실 마무리는 상황만 만들어지면 3연투도 제법 나오는 보직이다. 주로 세이브 상황에서 등판하기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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