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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일본인 같았다"…구보 발언 의미는? (0.00)
▲ 마요르카 '한일 듀오' 이강인과 구보(오른쪽부터) ⓒ마요르카 공식 트위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구보 다케후사(20)가 마요르카 팀 동료 이강인(20)을 '일본인'으로 묘사했다. 같은 아시아 선수로 일본 대표팀에서 뛸 때처럼 편안하고 이질감이 없다는 뜻이었다. 궁합이 잘 맞다는 표현이었다.이강인은 올여름 발렌시아를 떠나 마요르카에 합류했다. 유스 시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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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챔스의 남자! 호날두 역전골' 맨유, 아탈란타 3-2 뒤집고 'F조 1위' (0.00)
▲ 호날두가 21일 아탈란타전에서 역전골을 넣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드트래포드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가 또 포효했다. 중요한 순간에 역전골을 터트리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승리의 파랑새가 됐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1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아탈란타와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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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합류 전, EPL 멀티골 어디에…황희찬 '또 사라졌다' (0.00)
▲ 황희찬이 12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 이란 원정에서 돌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맹활약에 황희찬(25, 울버햄튼)에게 걸었던 기대가 컸다. 10월 A매치에서 '울버햄튼' 황소를 바랐지만, 연속 무득점이었다.한국 대표팀은 12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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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