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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냉정하던 박진만, 왜 ‘8점대 ERA’ 선수를 극찬했나… 12실점 참사에도 포기 안 했으니까 (17.42)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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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왜 뜬금없는 결정을 했나… 신인상 레이스 대형 후보 등장? 선발 빅뱅 일으키나 (14.38)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박진만 삼성 감독은 23일 대구 SSG전을 앞두고 향후 선발 로테이션을 미리 공개했다. 당초 순번상 26일 고척 키움전 등판이 유력했던 최원태에게 추가적인 휴식을 주기로 하면서 하나의 새로운 이름이 등장했다. 박진만 감독은 “몸 상태보다는 캠프 때부터 계속 몸을 준비해 왔고, 이전 게임에서 구속이 조금 떨어졌다고 분석 쪽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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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기회가 어딨나, 2⅔이닝 12실점→불펜행? 아니 2군행이다…다음 기회 있을까 (11.6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다시 처음부터 실력을 재정비해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이승현(24)은 9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부상이 생긴 것은 아니다. 경기력 난조로 인해 2군 퓨처스팀으로 이동하게 됐다. 이승현은 2021년 삼성의 1차 지명을 받고 데뷔했다. 2023년까지 중간계투진으로 뛰다 2024년 팀 5선발 자리에 공백이 생기자 선발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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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2⅔이닝 12실점' 부진, 삼성 좌완 왜 이럴까…뼈아프게 되새겨야 한다 (11.6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처절하게 무너졌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이승현(24)은 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2⅔이닝 11피안타(2피홈런) 8볼넷 12실점으로 크게 부진했다. 3이닝을 채 소화하지 못했지만 투구 수는 92개에 달했다. 삼성은 5-15로 완패했다. 이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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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고척] 오승환, 끝내 마무리 보직 내려 놓는다…박진만 "고민을 많이 했다" (0.00)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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