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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 차례" 박나래 주사이모, 전현무 저격 의혹 글 돌연 '삭제'[종합] (329.1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 샤이니 키,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 연예인들에게 불법의료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방송인 전현무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게재했다가 돌연 삭제했다. A씨는 9일 SNS에 "사람이 한번 죽다 살아나 보니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라며 "조용히 있다고 해서 제 잘못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겠지만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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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전현무 저격? "대만 사건=유일한 접점, 별다른 정황 없어보여"('연예뒤통령') (270.56)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박나래 주사이모' A씨가 전현무를 저격한 것과 관련, 전현무와 엮여있는 별다른 정황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0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서는 '"이제 너희 차례야!" 주사이모 전현무 대놓고 저격 왜?'라는 제목의 라이브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유튜버 이진호는 박나래 주사이모 A씨와 전화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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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나혼산'로고에 '전X무'사진 게재→"너희들 차례, 특히 한 남자" 저격 (30.8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 샤이니 키 등 연예인들을 상대로 불법 의료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진 이른바 주사 이모 A씨가 누군가를 겨냥한 듯한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A씨는 9일 SNS에 "사람이 한번 죽다 살아나 보니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라며 "조용히 있다고 해서 제 잘못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사실이 아닌 것까지 제가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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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또 전현무 겨냥 폭로 암시…"내가 카톡 지웠을까" (26.94)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연예인들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일명 박나래 ‘주사 이모’ A씨가 추가 폭로를 암시했다. A씨는 20일 개인 SNS에 "믿음은 때로 사람을 살리기도 하지만, 아무에게나 준 믿음은 결국 상처와 책임으로 돌아오기도 한다"는 글과 함께 카카오톡 대화가 캡처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넌 사건 터지니까 나한테 카톡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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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연예대상 관전포인트…관록의 3인이냐, 다크호스 김연경이냐 '경합'[종합] (17.6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말 많고 탈 많았던 올 한해 MBC 예능을 결산하는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오늘(29일) 개최된다. 이날 오후 8시 50분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는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이 전현무 장도연의 진행으로 열린다. 여러 부문에서 수상자와 수상작이 나올 전망이지만 가장 중요한 관전포인트는 뭐니뭐니해도 최고상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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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누구? 오늘(29일) MBC연예대상…유재석·전현무·기안84→'깜짝' 김연경까지[이슈S] (17.2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올 한해 MBC 예능을 결산하는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오늘(29일) 개최된다. 이날 오후 8시 50분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는 ‘MBC 방송연예대상’이 진행된다. 전현무 장도연이 MC를 맡았다. 한 해를 결산하는 축제의 장이지만 분위기가 즐겁지만은 않다. 연말 들어 연이어 발생한 악재 탓에 MC까지 교체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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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박나래→키까지 빠졌다…MBC연예대상 날벼락 "3인→2인 MC로"[공식] (15.7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이경에 이어 박나래, 샤이니 키까지, 잇단 대표 예능인들의 활동 중단 선언에 MBC 연말 시상식까지 날벼락을 맞았다. 오는 29일 MBC의 2025년 예능을 결산하는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이 열리는 가운데, 잇단 의혹 속에 잔칫집에 비상이 걸렸다.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놀면 뭐하니' 등 MBC 예능 대표 프로그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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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저격글 모두 삭제하더니…"다 믿지 마, 제 걱정 말아요" 토로[이슈S] (14.2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나래, 샤이니 키 등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한 의혹을 받고 있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저격글을 모두 비공개로 처리한 후 심경을 밝혔다. A씨는 17일 개인 SNS에 남편과 친정 어머니가 나눈 통화 내용을 공개했다. A씨는 "큰 사위가 설날 아침 장모님께 전화 드렸다. '어머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수화기 너머로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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