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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없는 대회” 경고등 켜졌다…1000골은 가시권, 월드컵은 안갯속→41살 골게터 '라스트 댄스' 사라지나 (38.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불발될 수 있다는 최악의 시나리오 속에서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나스르) 득점포는 여전히 불을 뿜었다. 전인미답의 고지인 '통산 1000득점'까지 단 40골 만을 남겨뒀다. 호날두는 22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아브하의 프린스 술탄 빈 압둘 아지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다막FC와 사우디 프로리그 17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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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못 넣는 잭슨 위기…첼시 새 공격수 온다 'here we go' 펠릭스 6년 계약 확정 (0.00)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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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CL REVIEW] '레이저 공격 안 통해' 첼시, 파나티나이코스 4-1 완파…전체 1위 점프 (0.00)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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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더딘 '제2의 호날두' 또 임대생? 첼시→바르사→AV 가능성…이적료 반토막 났네 (0.00)
202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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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득점왕' 호날두, 39살에 A매치 129~130골 쾅쾅! 아일랜드에 3-0 완승…유로에서도 최전방 유력! (0.00)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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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컵 REVIEW] '가르나초-마시알 시즌 첫 골' '축신 모드 카세미루' 맨유, 팰리스에 3-0 완승…카라바오컵 16강 진출 '부진했던 분위기 완벽 전환'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터져야 할 선수들이 터졌다.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와 앙토니 마시알이 시즌 첫 골을 신고하며 부활을 알렸다. 카세미루는 이날 '축신(축구의 신) 모드'를 발동하며 득점과 중원에서 압도적인 영향력을 발휘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7일 오전 4시(한국시간) 홈 구장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23-24시즌 카라바오컵(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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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수비 에이스', 첼시 떠날까...'팀 성적에 회의감 느낀 듯' (0.00)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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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호날두' 향한 첼시의 베팅, 완전 이적 손짓 (0.00)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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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UCL 8강행 나비 효과, '제2의 호날두' 완전 이적 가능성↑ (0.00)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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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포르투갈 넘어 월드컵 새 역사…16강 총합 최다골 신기록 나왔다 (0.00)
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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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