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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토트넘, 오늘은 '죽어도 선덜랜드'가 런던 장악, PL 승격의 흥에 취했다 (11.04)
▲ '죽어도 선덜랜드'가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왔다. ⓒ연합뉴스/AP/REUTERS ▲ '죽어도 선덜랜드'가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왔다.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런던(영국), 이성필 기자] 영국 런던이 축구로 연일 시끄럽다. 지난 2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일대 거리에는 20만 명이 모여 소리를 지르며 즐거워했다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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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선덜랜드' 프리미어리그 복귀 보인다, 승격 PO 준결승 통과…셰필드와 최후의 승부 (8.13)
▲ 선덜랜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십 승격 플레이오프 준결승 2차전에서 코번트리와 극적인 1-1 무승부를 거두며 1, 2차전 합계 3-2로 결승에 올랐다. ⓒ연합뉴스/AP ▲ 선덜랜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십 승격 플레이오프 준결승 2차전에서 코번트리와 극적인 1-1 무승부를 거두며 1, 2차전 합계 3-2로 결승에 올랐다. ⓒ연합뉴스/AP ▲ 선덜랜드가 잉글랜드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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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선덜랜드' 외친 포옛, PL 승격 기원…토트넘도 UEL 절절한 응원 "우승 귀중한지 안다" (7.98)
▲ 기성용과 지동원이 뛰었던 팀으로 다큐멘터리 '죽어도 선덜랜드'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선덜랜드. 거스 포옛 전북 현대 감독이 재임했던 인연이 있다. ▲ 선덜랜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십 승격 플레이오프 준결승 2차전에서 코번트리와 극적인 1-1 무승부를 거두며 1, 2차전 합계 3-2로 결승에 올랐다. ⓒ연합뉴스/AP ▲ 선덜랜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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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선덜랜드' 포옛의 마음도 똑같다 "PL 승격 플레이오프 응원, 좋은 에너지 보내주고 싶다" (6.93)
▲ 선덜랜드가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한다면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피를 부르는 타인 위어 더비를 치를 수 있다. ▲ 기성용과 지동원이 뛰었던 팀으로 다큐멘터리 '죽어도 선덜랜드'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선덜랜드. 거스 포옛 전북 현대 감독이 재임했던 인연이 있다. ▲ 기성용과 지동원이 뛰었던 팀으로 다큐멘터리 '죽어도 선덜랜드'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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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NOW]가슴 펴고 당당, 우승에 신난 토트넘 훈수까지…"언제나 2등 이래" 고통 받는 라이벌 아스널 (2.09)
▲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자신감을 충전했다. ▲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자신감을 충전했다. ▲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자신감을 충전했다. [스포티비뉴스=런던(영국), 이성필 기자] 라이벌을 놀리는 재미가 쏠쏠하다. 지난 2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런던 중에서도 토트넘 홋스퍼가 위치한 북런던은 축제의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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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의 날 것을 담았다…2024 수원 다큐 ‘Road to One’, 16일 출정식 대공개 (0.5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수원삼성의 적나라한 다큐멘터리가 공개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K리그1에서 강등 당한 명가 수원삼성의 재시작과 서포터들의 로열티를 다각도로 기록해보자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다큐엔 수원삼성을 둘러싼 2024년의 장면들이 여러 갈래로 그려졌으며, 리그 최고 팬덤을 자랑하는 수원삼성팬들의 진심까지도 진솔하게 스며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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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죽어도 선덜랜드' 설득해야…부상 이탈 비카리오 대안 찍었다 (0.20)
▲ 토트넘 홋스퍼가 부상으로 이탈한 수문장 굴리엘모 비카리오의 대안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REUTERS/EPA ▲ 토트넘 홋스퍼가 부상으로 이탈한 수문장 굴리엘모 비카리오의 대안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REUTERS/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굴리옐모 비카리오 골키퍼의 부상을 외부에서 찾아 메우려는 것으로 보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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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우승 요원, 그래도 무관은 아니야…손흥민, FA컵 들어보자 '5부 리그' 탬워스 64강에서 상대 (0.03)
▲ 스페인 매체 ‘엘 나시오날’은 “바르셀로나가 손흥민 영입을 위해 협상 중이다. 계약이 만료될 가능성이 있는 손흥민은 바르셀로나의 깜짝 영입 타깃이었다”고 보도했다. 당시 바르셀로나는 재정 문제로 인해 자유계약(FA) 선수 영입에 집중하고 있었다. 손흥민의 공식적인 계약 기간은 2025년 여름 만료였다. 하지만 영국 매체 “바르셀로나는 손흥민과 모하메드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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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가 엇갈릴 지옥의 박싱데이 PL 일정…6위 토트넘의 운명은? (0.00)
[스포티비뉴스=노윤주 기자, 송승민 영상 기자] 뛰는 사람은 괴롭지만, 보는 사람은 즐겁다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박싱데이가 돌아왔다.박싱데이는 유럽 중세 시대 영주들이 성탄절에도 일을 해야 하는 하인들에게 다음 날인 12월 26일에 휴가를 주면서 유래됐다. 현대에 와서는 영연방 국가들이 26일 박스에 선물을 주고 담아 전달한다는 의미로 굳어졌다.또, 파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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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비 “2002 한일 월드컵, 심판이 불공정했다” (0.00)
▲ 차비 에르난데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차비 에르난데스가 2002 한일 월드컵 8강전을 말했다. 스페인 징크스도 있었지만, 심판 판정이 공정하지 않았다.한국에 2002년은 잊을 수 없다. 세계 최고 팀을 연달아 꺾고 4강 신화를 썼다. 이탈리아와 연장 혈투 끝에 안정환 결승 골로 8강에 진출했고, 8강전에서는 ’무적 함대‘ 스페인을 승부차기로 무너트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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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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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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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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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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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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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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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