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미친 보강 속도! 'HERE WE GO' 떴다...1050억에 중앙 수비수 반 헤케 영입 완료 (217.0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수비 라인 보강에 성공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17일(한국시간) 특유의 멘트인 "Here we go"와 함께 "토트넘이 얀 폴 반 헤케 영입에 합의했다. 이적료는 5,200만 파운드(약 1,054억 원) 규모다"라며 "토트넘은 브라이튼과 반 헤케 이적에 대한 구단 간 합의를 마쳤다
2026-06-17
-
日 황인범에서 '열도 칸나바로' 변신…"리버풀과 센터백 전환 합의" 509경기 중 244경기 중앙 수비수 출장→英매체 "5순위 영입보다 포지션 대수술이 현실적" (215.67)
2026-07-28
-
[SPO 현장] '2007년생' 중앙 수비수 두 명 내세운 이정규 감독 "사실 좀 암울했는데...동계 때 비해 성장" (124.01)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광주FC가 지난 라운드에 이어 2경기 연속 2007년생 자원들에게 중앙 수비를 맡긴다. 광주FC가 22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에서 FC서울과 맞붙는다. 광주는 1승 3무(승점 6)로 리그 5위에, 서울은 3승(승점 9)로 리그 2위에 위치해 있다. 경기를
2026-03-22
-
우승+수비상 품은 181cm 중앙 수비수 이탁호, '신장 작다는' 편견 깨며 성장 의지 불끈 (84.21)
[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김천, 정지혜 기자/이성필 기자] "신장이 작으면 중앙 수비수를 볼 수 없다는 편견을 깨고 싶었어요." 중앙대학교의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우승 뒤에는 조용히 자신의 역할을 해낸 중앙 수비수가 있다. 이탁호는 이번 대회 내내 중앙대의 최후방을 지키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의 중심이 됐다. 지난 22일 경북 김천의
2026-01-26
-
'제2의 김신욱' 등장 예감, 중앙 수비수→공격수 변신 멀티골, 폭풍 성장 중인 '55번' 노윤준 (82.68)
[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김천, 정지혜 기자/이성필 기자] 두 골을 넣고도 우승의 운은 붙어 있지 않고 상대에게 날아갔다. 하지만, 이름 석 자를 알리기에는 손색이 없었던 활약이었다. 상지대 중앙 수비수 노윤준은 등번호 55번을 달고 경북 김천시에서 열렸던 한국대학축구연맹 주관, 제22회 1, 2학년 대학축구대회를 치렀다. 지난 22일 중앙
2026-01-27
-
"역대 최악의 주장" 토트넘 '굿바이' 결국 떠나는 수순...HERE WE GO 기자 컨펌, 로메로 올여름 떠날 예정 (80.11)
2026-07-15
-
"SNS 뒤흔든 김민재" 나폴리 '임대' 복귀설 급물살…伊매체 "전혀 허황된 이야기 아니다"→670억 이적료 우회할 묘수 나오나 (74.77)
2026-07-24
-
'韓 축구 초대형 희소식!' 김민재 이을 차세대 수비수 이한범, 클럽 브뤼헤 이적 임박...'100억 제안+개인 합의 완료' (71.70)
2026-07-30
-
"PL 클럽들이 원한다" 김민재 이을 한국 '대형 수비수' 이한범, 빅리그 아닌 벨기에 향한다..."클럽 브뤼헤 이적 유력" (71.24)
2026-07-29
-
'이강인 우승 도전' 제대로 밀어준다! AT 마드리드 초대형 보강 예고..."산초 접촉 완료, 센터백 영입도 추진"→韓 신입생 도와줄 '특급 지원군' 온다 (64.69)
2026-07-26
많이 본 기사
-
[속보] 김경문 결국 한화 떠난다…"팬들께 정말 죄송, 오늘이 마지막 경기"
2026-10-10
-
레이예스 고의4구에 빗발친 야유, 김태형 감독 "염 감독 그런 스타일 아닌데… 단기전처럼 했지"
2026-10-10
-
'김연아♥' 고우림, 반전 면모 "피도 눈물도 없는 놈 소리 들어"('해피투게더')
2026-10-09
-
삼성 뜻밖의 횡재인가, 대체 왜 잘 던지지?…불펜→첫 선발 등판, 亞 쿼터 외인이 해냈다
2026-10-10
-
한국에 금메달 뺏기고 '191cm 골잡이'까지 잃을 판…日 축구 이중 충격 "한국전 28분 만에 실려 나간 은와디케, 장기 결장 가능성" 소속팀도 울상
2026-10-10
-
"BTS도 군대 갔는데, 축구 선수는 왜 안가는 건가" 韓 축구 군 면제 논란에 뼈 때리는 해외 매체 "손흥민만큼 성장할지도 불확실"
2026-10-10
-
[오피셜] 한화 단장-감독 모두 교체…손혁-김경문 계약만료로 팀 떠난다
2026-10-10
-
1519억 이정후 계약 뛰어넘나? 55년 만에 나홀로 3할→타격 4관왕 달성! 日 홈런왕 ML 도전 준비 끝
2026-10-09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