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드래곤, MAMA '직캠'엔 '좋아요' 직접 눌렀다 "라이브 잘한다"[이슈S] (37.2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지드래곤도 사람이다"란 말에 지드래곤도 반응했다. 빅뱅 리더 지드래곤이 라이브 실력 논란을 속상해하는 팬들의 마음을 직접 달래며, 논란 속에서도 스타의 태도를 잊지 않았다. 지드래곤은 11월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마마 어워즈'에서 솔로 무대를 펼쳤다. 특히 그는 대상 격인 '올해의 가수상'을 포함해
2025-12-01
-
빅뱅, 美 코첼라 성공적인 첫무대…데뷔곡→솔로곡까지 '완벽 라이브' (25.53)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빅뱅이 성공적으로 코첼라의 포문을 열었다. 빅뱅 멤버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12일(현지시각) 오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의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에 올라 약 60분간 공연을 펼쳤다. 빅뱅은 첫 곡으로 ‘뱅뱅뱅’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폭
2026-04-13
-
"큰 무언가 온다"…빅뱅, 美 코첼라서 데뷔 20주년 화려한 포문[종합] (20.74)
[스포티비뉴스= 허나원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이 코첼라 무대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며 건재함을 입증했다. 빅뱅 멤버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12일(현지시각) 오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의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에 올라 약 60분간 공연을 펼쳤다. 빅뱅은 첫 곡으로 ‘뱅뱅뱅
2026-04-13
-
'MAMA' 라이브 논란 그림자 못 지워도…지드래곤은 역시 지드래곤이다[종합] (18.0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약 9개월간 이어진 월드 투어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지드래곤은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위버멘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를 열고 월드투어의 마지막 장을 썼다. 지드래곤은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열린 공연으로 약 5만 4000명
2025-12-14
-
지드래곤 "질과 양, 두마리 토끼 다 얻으려 했다" 라이브 논란 후 의미심장 심경 (13.7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2025년 활동을 마무리하는 의미심장한 심경을 밝혔다. 지드래곤은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열린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위버멘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에서 “질과 양 중에 모든 걸 다 하기에는 힘들었다”라고 고백했다. 이날 지드래곤은 고척돔에서 약 9개월
2025-12-14
-
빅뱅 태양·대성 "지드래곤 목 걱정…생애 처음으로 '목 어떻게 푸냐' 물어보더라" (4.1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빅뱅 태양, 대성이 지드래곤의 ‘2025 MAMA’ 라이브 혹평을 에둘러 언급했다. 빅뱅 태양, 대성은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열린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위버멘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에서 지드래곤과 ‘홈 스위트 홈’, ‘위 라이크 투 파티’ 등 빅뱅의 히트곡
2025-12-14
-
'가요대전' 지드래곤, 인이어 문제였나 실력 부족인가…'이슈 메이커' 맞네[이슈S] (0.01)
2024-12-26
-
'나는 솔로' 영철, 격투기 선수 도발하다 '참교육' 당해…20만명 라이브 '망신살' (0.00)
2022-04-25
-
'지디에 반말' 영철, 황당한 변명 "아 지용이? 엄마가 권씨"[종합] (0.00)
2022-01-0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