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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인종차별' 의상 논란 사과…"실망드려 죄송, 면밀히 살필 것"[전문] (32.9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38, 권지용)이 인종차별 문구가 담긴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논란이 되자 고개를 숙였다. 지난 2일 지드래곤은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에서 열린 'K스파크 인 마카오' 무대에 올랐다. 당시 그는 '파워', '홈 스위트 홈', '삐딱하게' 등 히트곡을 불렀다. 당시 지드래곤은 청바지에 흰 티셔츠, 재킷을 입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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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 비트펠라하우스와 지드래곤 고척돔 콘서트도 지원사격…단콘급 환상 무대 (11.0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국가대표 비트박서 윙과 비트펠라하우스가 지드래곤 앙코르 콘서트를 지원 사격했다. 윙과 비트펠라하우스는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열린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위버멘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에서 ‘하트브레이커’로 합동 무대를 펼쳤다. 윙은 지드래곤과 ‘2025 MAMA’ 등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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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완전체, 지드래곤 고척돔 콘서트로 또 뭉쳤다…'20주년' 기대되는 완벽 팀워크 (10.9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의 콘서트에서 그룹 빅뱅이 완전체로 뭉쳤다. 빅뱅은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열린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위버멘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에서 ‘홈 스위트 홈’으로 합동 무대를 펼쳤다. ‘홈 스위트 홈’은 지드래곤이 7년 만에 발표한 신보 ‘위버멘쉬’에 실린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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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고양 콘서트 지연 뒤늦은 사과 "천재지변 마음 무거워, 8개월간 지붕 기다려" (10.9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기상악화로 75분이 지연된 고양종합운동장 콘서트에 대해 뒤늦은 사과를 전했다. 지드래곤은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열린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위버멘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에서 “마음이 항상 무거웠다”라고 밝혔다. 지드래곤은 “잘 지냈어요? 제가 돌아왔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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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20주년' 빅뱅 내년에 성인식…美 '코첼라'로 워밍업, 워크샵 같은 것" (10.4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빅뱅의 20주년 활동을 예고했다. 지드래곤은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열린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위버멘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에서 “빅뱅이 20주년을 맞이한다”고 ‘스무살’이 된 빅뱅의 활동을 언급했다. 지드래곤은 “아무튼 1년 열심히 보냈는데 같이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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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돔 꽉 채운 지드래곤…"제가 돌아왔다, 아쉬워야 큰 것 한방 남아있을 것" (10.3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약 9개월간 이어진 월드 투어를 마무리하는 소감을 밝혔다. 지드래곤은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열린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위버멘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에서 “제가 돌아왔다”라고 앙코르 콘서트로 다시 한 번 ‘왕의 귀환’을 선언했다. 지드래곤은 ‘파워’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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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라이브 논란 그림자 못 지워도…지드래곤은 역시 지드래곤이다[종합] (9.1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약 9개월간 이어진 월드 투어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지드래곤은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위버멘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를 열고 월드투어의 마지막 장을 썼다. 지드래곤은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열린 공연으로 약 5만 4000명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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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서울 앙코르 콘서트 티켓 오픈…'피켓팅' 예고 (8.00)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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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APEC 환영 만찬 공연…21개국 정상 만난다 'K팝 아티스트 유일'[공식] (6.68)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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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F1 그랑프리 역사 새로 썼다…6만 5천 인파 열광 (4.86)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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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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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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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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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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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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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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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