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KT 창단 첫 우승 향해 응원봉 반짝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4차전이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KT 팬이 응원봉을 흔들고 있다.
2021-11-18
-
[포토S] 창단 첫 우승 기다리는 KT 팬들, '힘차게 응원봉을 흔들며'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4차전이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KT 팬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21-11-18
-
[포토S] KT, KBO 정규시즌 창단 첫 우승 (0.00)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1위 결정전이 3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1-0으로 승리하며 정규리그 우승을 한 KT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1-10-31
-
[포토S] KT,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4차전이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둔 KT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1-11-18
-
[포토S]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 KT, '막내가 해냈다!'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4차전이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둔 KT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1-11-18
-
[포토S] 두산 선수단 향해 모자 벗어 인사하는 KT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4차전이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둔 KT 선수단이 자신들에게 인사를 하는 두산을 바라보며 인사를 하고 있다.
2021-11-19
-
[포토S] '부상 투혼' 박경수, 목발 짚고 우승 단상으로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4차전이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둔 KT 박경수가 목발을 짚고 우승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2021-11-18
-
[포토S] 김태형-이강철 감독, 뜨거운 포옹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4차전이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둔 KT 이강철 감독이 준우승을 거둔 두산 김태형 감독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2021-11-18
-
[포토S] '준우승' 두산, KT 선수단 향해 박수를 보내며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4차전이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둔 KT 선수단을 향해 준우승을 거둔 두산 감독 및 선수단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1-11-18
-
[포토S] 우승 거둔 강백호, 하늘을 나는 기분!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4차전이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둔 KT 강백호가 기뻐하고 있다.
2021-11-18
많이 본 기사
-
"야마모토 몸값 8500억까지 치솟는다" 다저스 초비상, 12년 계약했는데 결별 걱정…샐러리캡 도입 최대 변수
2026-10-27
-
양홍원 폭로자, 불륜의혹 일파만파→돌연 사과…"정신과 약 때문, 진심으로 미안"[이슈S]
2026-10-26
-
'이럴 수가!' 안세영 1위가 아니다 '2위 랭크' 50연승에 승률 98.5%인데...日 야마구치에 밀린 이유
2026-10-27
-
'암살자(들)', 신작 공세 뚫고 또 정상…5주 연속 한국영화 1위
2026-10-26
-
승리, 내년 1월 아빠된다...20대 일반인 여성과 강남 신혼집 준비 中
2026-10-27
-
'한국 너무 좋아!' 日 미녀 육상 스타, 강남·성수동서 사복 패션 뽐냈다…산낙지 먹방까지→팬들 반응 폭발적
2026-10-27
-
'눈물' LG 거포에 강정호 러브콜 보냈다…"덕아웃서 우는 장면 마음 아팠다, 내가 1년 내내 케어를"
2026-10-27
-
충격! BBC ‘비피셜’ 떴다 “맨유, 캐릭 감독 경질 보류…반등 기회 주기로”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