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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앤리치' 장원영, 137억 한남동 자택 안 럭셔리 인테리어 공개 (18.88)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럭셔리한 집 내부를 공개했다. 장원영은 22일 자신의 SNS에 "my cute little"이라는 문구와 함께 양과 리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자택에서 휴식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풀 메이크업을 한 채 레이스 소재의 옷을 착용하고 양 모양의 오브제를 품에 안고 있다. 해당 양 오브제는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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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대책 회의" 장항준, 개명·성형·이민 포기…12일 시민에게 커피차 쏜다 (13.2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12일 오후 12시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한다. 웃음과 감동이 교차하는 풍성한 재미로 새로운 사극 흥행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 감사 커피차 이벤트로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할 계획이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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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력 소식통 “이정후 트레이드, 유망주 수혈할 수 있다” 주목, SF 과감한 결정 내릴까 (12.43)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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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오빠' 보고 있지…'왕사남' 박지훈 신드롬에 '약한영웅'·'멀푸봄'도 들썩[이슈S] (11.7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박지훈이 800만을 넘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으로 '단종 오빠 신드롬'을 만들어내면서 그가 출연한 전작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약한영웅'이 역주행하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가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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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15일 만에 400만 돌파…천만 영화 '왕의 남자'보다 빠르다 (11.1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개봉 15일 만에 누적관객수 400만 명을 돌파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개봉 15일째인 18일 누적관객수 400만 명을 넘으며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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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세연❤' BJ 케이, '금수저 집안' 재조명…중견기업 창업주父→한예종 교수 매제까지 (10.77)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최근 과즙세연과 공개 연애를 시작한 BJ 케이의 ‘금수저’ 집안이 재조명되고 있다. 13일 케이는 SOOP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과즙세연과 함께 출연해 교제 사실을 밝혔다. 이후 케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며, 그의 ‘금수저’ 집안 배경이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케이는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에서 본가인 포항 집과 아버지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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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조기교육 이유있었네…'20억 기부' 션, 子 세계기록 노린다('전참시') (7.0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 2026년 새해, 션의 ‘션한 영향력’으로 또 한 번 안방극장을 따뜻하게 물들인다. 26만 시민과 200억 걸음을 달성, 총 20억 원 기부를 기념하는 역대급 마라톤 현장이 공개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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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에서 끔찍한 대형사고! 다리 건 수차례 수술 → 아직도 휠체어 "뼈 붙는 데만 1년, 인생은 그런 것" (6.4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설원의 전설' 린지 본(41, 미국)이 생애 가장 가혹한 시련 앞에 섰다. 역대 최고령 올림픽 메달리스트 기록에 도전장에 내밀었다가 불의의 사고로 선수 생명은 물론 일상으로 복귀마저 위협받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이했다. 사고는 순식간이었다. 본은 지난 24일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키 여자 알파인 활강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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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듀본 유틸리티만 두 명, 수비 보강 애틀랜타 의도 딱 맞아 떨어졌다 '지독한 경쟁' (4.98)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가을 야구 진출에 실패했던 전통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즌 시작 전 약점으로 꼽혔던 유격수를 제대로 보강하지 못했던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닉 앨런이 자리했지만, 홈런 한 개 치지 못하는 극악의 타격을 보여줬습니다. 결국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웨이버 공시한 김하성을 영입,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24경기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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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 먹지 뭐" 야구선수가 이래도 돼? 한국계 빅리거, 어떻게 35살에 '데뷔 후 최고 연봉' 받았나 (4.7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롭 레프스나이더는 내년이면 35살이 된다. 그리고 데뷔 후 처음으로 600만 달러 넘는 연봉을 받는다. 시애틀 매리너스와 1년 최대 650만 달러(인센티브 25만 달러 포함) 계약을 맺었다. 지금까지는 2025년의 210만 달러가 최고였는데, 여기서 세 배가 뛰었다. 수 천만 달러를 받는 메이저리그 슈퍼스타들과 비교하면 아주 작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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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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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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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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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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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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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