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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또 터졌다. 탬파베이전 결승 솔로포, 시범경기 5호 홈런" (0.00)
201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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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km' 다나카, 괴물 투수가 돌아왔다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괴물이 돌아왔다. 핀 스트라이프 군단의 에이스. 다나카 마사히로(28, 뉴욕 양키스)가 화려한 복귀를 신고했다. 다나카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9탈삼진 3피안타 1실점 완벽투로 시즌 3승을 달성했다. 지난 20
201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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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대역’ NYY 위틀리, 선발진 낙마 위기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다나카 마사히로(27)의 부상 공백을 효과적으로 메워줬던 ‘임시 선발’ 체이스 위틀리(26, 뉴욕 양키스)가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정밀 검진에 들어간다. 검진 결과를 떠나 위틀리는 선발 로테이션 한 자리를 꿰차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위틀리는 15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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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 CAST] '4패' 사바시아, 부진 원인은 '구속 감소' (0.00)
[SPOTV NEWS=김건일 기자] 현역 다승 3위(208승, 7일 현재, 한국 시간)에 빛나는 명좌완 C.C 사바시아(34, 뉴욕 양키스). 그러나 올 시즌은 정규 시즌 5경기에 선발 등판해 0승 4패, 평균 자책점 5.40으로 부진하다. 올 시즌을 앞두고 사바시아는 체중을 139kg까지 불리면서 "21승을 따냈던 전성기 때의 모습을 찾았다."며 자신감을
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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