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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이 살아난다, 그리고 확신했다 "우린 올라갈 일만 남았다" (472.63)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전민재가 연일 공·수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해 헤드샷 여파로 이탈하기 전의 모습들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 롯데 자이언츠 전민재는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6차전 홈 맞대결에 유격수, 8번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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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155km 환상투, 양키스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이겼다…ERA 0.60 경악, ML서도 괴물투수 행보 (328.2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번엔 초대형 트레이드의 주인공을 이겼다. 지난 해 KBO 리그에서 '괴물투수'로 활약했던 코디 폰세(32·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완벽에 가까운 투구를 선보였다. 폰세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 위치한 TD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0-0이던 1회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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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백전 홈런 쾅! 두산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올해는 다르다 "개막전 포커스? 난 살아남아야 한다" (283.42)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살아남아야 한다" 두산 베어스 김민석은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차 스프링캠프가 진행되는 일본 미야자키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출국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김민석의 표정은 밝았다. 그만큼 준비가 잘 됐다는 것에서 오는 자신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202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롯데 자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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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0만원→1억1000만원 수직상승! 롯데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의 ‘따뜻한 겨울’은 아직이다 (235.01)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지난해 롯데 자이언츠로 유니폼을 갈아입고 최고의 한 해를 보냈지만, 만족은 없다. 전민재가 내년 겨울이 더 따뜻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지난 2024년 롯데의 '트레이드 복덩이'가 손호영이었다고 한다면, 지난해 이 타이틀을 손에 넣은 것은 전민재였다. 2018년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 전체 40순위로 두산의 선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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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포함 4대1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이 어쩌다…ML 3년 연속 타격왕과 아무도 FA 계약을 안한다 (204.9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3년 연속 타격왕 타이틀을 거머쥔 선수인데 아직까지도 계약 소식은 들리지 않는다. 지난 해까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었던 '타격기계' 루이스 아라에즈(32)의 이야기다. 아라에즈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FA 신분이 됐지만 여전히 무적 신세로 남아있다. 2019년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한 아라에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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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최원준 놓쳤다, 그런데 담담하다? "처음부터 이적 가능성 생각" (136.8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올해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KIA 타이거즈와 3대3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투수 2명과 내야수 유망주 1명을 내주고 데려온 선수는 '예비 FA' 외야수 최원준과 외야수 이우성, 그리고 내야수 홍종표. 핵심은 역시 최원준이었다. NC는 주전 중견수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최원준 트레이드를 추진했다. 당시 이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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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m 급증→150km 쾅! 하지만 들려오지 않는 콜업, 롯데가 밀어주는 좌완 파이어볼러가 이를 간다 (99.60)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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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다른 팀들이 욕한다…'11억 달러 나중에 줄게' 오타니에 스쿠발까지 영입 가능했던 이유, 다저스가 슈퍼팀 만드는 비밀 드러났다 (34.72)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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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0명 1군 엔트리 말소…KIA-NC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도 피하지 못했다 (33.95)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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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롯데에 비수 제대로 꽂았다! 어느새 11G 연속 안타, 초대형 트레이드 재평가 시작된다 (22.51)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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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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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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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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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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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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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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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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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