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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최대철-홍은희, 다정하게 팔짱 (0.00)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KBS2 새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제작 발표회가 12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배우 최대철(왼쪽), 홍은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KBS 제공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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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최대철, 다부진 표정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19 KBS 연기대상 포토월 행사가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웨딩홀에서 열렸다. 배우 최대철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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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S]② 최대철 "저는 꿈을 잃었습니다" (0.00)
▲ 최대철. 제공|셀트리온[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저는 꿈을 잃었습니다.”배우 최대철은(39)은 스포티비스타와의 인터뷰에서 ‘꿈을 잃었다’는 표현으로 자신의 꿈을 이뤘다고 말했다. 독특한 표현법이었지만 틀린 말은 아니었다. 최대철은 “꿈이 영화배우였는데, 영화를 찍잖나. 꿈을 잃었으니 지금처럼만 살면 그게 나의 꿈인 것”이라며 웃었다.최대철은 그간 드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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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S]① 최대철, 밝고 유쾌한 그의 '열일'은 계속된다 (0.00)
▲ 배우 최대철. 제공|셀트리온[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밝고 유쾌하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입담까지 갖췄다. 배우 최대철(39)의 첫인상이다. 이런 모습은 최근 종영한 SBS ‘우리 갑순이’(극본 문영남, 연출 부성철)에서 보여줬던 조금식과 사뭇 달랐다. 하지만 그는 “오히려 잘 맞았다”고 했다.최대철은 최근 스포티비스타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갑순이’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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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S]① '우리 갑순이' 유선의 문영남, 그리고 연속극 예찬론 (0.00)
▲ 유선은 대중이 봐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제공|다인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이미지 변신을 시도해도 대중이 보지 못 하고, 기억을 못 하면 하지 않은 거나 다름이 없어요. 가장 중요한 건 시청자가 봐야 한다는 거예요.”배우 유선(41)의 지론은 확고했다. 유선이 많은 성공과 실패를 겪으면서 확립한 생각이다. 유선은 “캐스팅을 시작할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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