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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떠난 충격 트레이드 그 이후… 타격 순위표 점령한 두 얼굴, 이런 반전이 터지다니 (24.9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와 NC는 2025년 시즌 후반기가 시작되자마자 갑작스러운 3대3 트레이드에 합의하며 세간을 놀라게 했다. 6명의 선수가 팀을 옮긴 것도 꽤 대형인데, 이름값도 제법 굵직했다. 당시 KIA는 우완 구위파 불펜 보강이 필요했고, 반대로 NC는 외야와 타선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그런 가운데 KIA는 젊은 우완 불펜 자원들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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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최원준 놓쳤다, 그런데 담담하다? "처음부터 이적 가능성 생각" (20.0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올해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KIA 타이거즈와 3대3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투수 2명과 내야수 유망주 1명을 내주고 데려온 선수는 '예비 FA' 외야수 최원준과 외야수 이우성, 그리고 내야수 홍종표. 핵심은 역시 최원준이었다. NC는 주전 중견수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최원준 트레이드를 추진했다. 당시 이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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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커리어 로우' 왜 FA 신청했나…1년 뒤면 내일 모레 서른, 최원준은 나이에 베팅했다 (19.10)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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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경기 이상 출전이 목표" 최원준 트레이드 여파에도…최정원 노력, 동료들이 잊지 않았다 (16.27)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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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레이드 올해는 진짜 대박 터지나…KS 우승 주역 내보낸 승부수, 이제 반등의 열쇠가 된다 (16.2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7월이었다. KIA는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NC와 3대3 트레이드를 단행, 나름 승부수를 띄웠다. KIA는 최원준, 이우성, 홍종표를 NC에 내주는 한편 김시훈, 한재승, 정현창을 새 식구로 받아들였다. 불펜 보강이 필요했던 KIA는 즉시전력인 김시훈과 한재승을 데려오면서 반등의 모멘텀을 가져가려 했다. 그것도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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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레이드 효과는 도대체 언제쯤… 기다리지만 속 탄다, 점점 커지는 압박감 (15.74)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 시즌 후반기 시작과 함께 NC와 3대3 대형 트레이드를 벌였다. 좀처럼 순위를 올리지 못하며 고전했던 KIA는 당시 팀의 문제였던 불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NC와 판을 벌였다. 그 결과 팀의 주전 외야수들이었던 최원준 이우성, 그리고 내야 자원인 홍종표를 NC에 내주는 대신 우완 불펜 자원인 김시훈(27)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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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랑 초대형 트레이드하길 잘했네…타율 0.358에 5출루 경기+팀 구한 호수비까지 '완벽' (15.46)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승리에 큰 공을 세웠다. NC 다이노스 이우성(32)은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2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5타수 3안타 1볼넷 1득점을 자랑했다. 결정적인 호수비까지 선보이는 등 공수에서 활약했다. 덕분에 NC는 연장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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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242인데, 48억을 받은 이유가 있다… 말투부터 달라졌다, “정말 잘 준비했다” (15.00)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KT는 지난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외야수 최원준(29)과 4년 총액 48억 원에 계약했다. 다소간 논란이 있었던 계약이었다. 젊고, 고점을 보여준 외야수라는 점은 분명했지만 하필 FA 직전 시즌 성적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최원준은 지난해 KIA와 NC를 거치면서 시즌 126경기에 나갔지만 타율 0.2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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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처럼 트레이드→FA 됐는데…20대 후배는 부진해도 48억 대박, C등급 38세 검객은 소식이 없다 (14.5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여름 트레이드 시장에서 가장 바쁘게 움직인 팀은 NC였다. NC는 지난 해 7월 28일 KIA와 3대3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김시훈, 한재승 등 우완투수 2명과 더불어 내야수 정현창을 KIA에 내주면서 최원준, 이우성 등 외야수 2명과 내야수 홍종표를 받아들였다. 아무래도 눈에 띄는 이름은 최원준이었다. 마침 최원준은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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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NC→KT 전국 일주에서 느낀 것… 한 번은 호되게 졌다, 최원준은 두 번 지지 않는다 (13.8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작은 광주에서 했다. 오랜 기간 KIA 최고의 야수 유망주에서 주전으로 거듭났고, 여전히 더 나아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모은 선수였다. 하지만 시즌 마지막 경기는 창원을 홈으로 쓰는 NC 소속으로 했다. 시즌 중간 트레이드됐다. 처음 겪는 경험이었다. 2025년 마지막 소속팀은 KT였다. KIA와 NC를 거치며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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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