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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투수 감독도 깜짝 놀란 두산 1라운더, KIA전 선발로 뜬다… 양의지 976일 만의 첫 경험 (30.60)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두산이 최민석의 휴식차 말소로 빈 선발 한 자리에 최준호(22·두산)를 낙점하고 테스트에 들어간다. 13일 광주 KIA전 투구 내용에 따라 선발 로테이션 자리에도 도전할 여건을 만들 수 있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12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13일 선발로는 예정대로 최준호가 나간다고 공지했다. 최준호는 8일 잠실 SSG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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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화수분이 부활하나… 계약금 안 아깝다, 5년 연속 대박 조짐 보인다 (25.1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김원형 두산 감독은 1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이날 선발로 등판한 우완 최준호(22)의 구위에 희망을 숨기지 않았다. 이날 경기 결과를 떠나 앞으로 선발로 클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다는 확신이었다. 이날 60구 정도, 즉 3이닝 정도 투구가 예정되어 있었던 최준호는 1-1로 맞선 3회 2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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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마라” 두산 미래 향한 애정 어린 경고… 조마조마 심정, 대체 불가 자원됐다 (19.38)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두산 2년 차 내야수 박준순(20)은 올 시즌 뛰어난 활약은 물론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는 허슬플레이로 큰 각광을 받고 있다. 두산 내야의 미래로 평가를 받았던 이 유망주는 이제는 두산 내야의 현재로서도 팀을 이끌어 가는 양상이다. 박준순은 12일까지 36경기에서 타율 0.331의 고타율은 물론 5홈런에 26타점을 기록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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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연장 11회 2아웃 천금 동점타…두산-한화 무승부, 이진영 영웅될 기회 놓쳤다 [잠실 게임노트] (14.76)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이 뒷심을 발휘히며 연장 11회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두산 베어스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한화는 선발투수 왕옌청이 나섰고 김태연(1루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허인서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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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호가 승리 주역, 경기 분위기를 바꿨다" 7번타자가 깨운 허슬두, 롯데에 2연승 위닝시리즈 (13.92)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강승호가 승리의 주역이다." 두산 김원형 감독이 경기 전부터 "절실함이 느껴진다"며 칭찬했던 베테랑 강승호가 공수에서 활약하며 두산에 연승을 선사했다. 두산 베어스는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8-4로 완승을 거뒀다. 1-1로 맞선 7회 무려 7득점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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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3 잠실에서 대체 무슨 일이?…7~9회에만 10득점! KT, 두산에 대역전승 [잠실 게임노트] (13.86)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뒷심이 빛났다. KT 위즈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1-3으로 대역전승을 거뒀다.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선발투수 고영표가 6이닝 8피안타 2볼넷 6탈삼진 2실점, 투구 수 95개로 호투했다. 타자들은 경기 중후반까지 두산 선발 곽빈에게 봉쇄당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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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순 싹쓸이 결승타! 우당탕탕 잠실의 승자는 두산!…삼성 꺾고 2연승+위닝시리즈 [잠실 게임노트] (11.70)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힘겨웠지만 값진 승리였다. 두산 베어스는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팽팽한 줄다리기 끝 8-5로 승리했다. 2연승과 함께 위닝시리즈를 장식했다. 5-1로 앞서다 쫓기기 시작한 두산은 7회 결국 5-5 동점을 허용했다. 그러자 8회말 2사 만루 찬스서 박준순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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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아니면 시시한가, 안타 8개인데 5홈런 괴력… 무자비한 물리법칙 파괴 홈런, KIA 구했다 [광주 게임노트] (11.42)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수비를 하다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해럴드 카스트로를 대신해 6주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35·KIA)는 비록 메이저리그 경력은 없지만 마이너리그에서는 200개 이상의 홈런을 기록한 거포 중의 거포였다. 2년 전에는 KBO리그 10개 구단의 외국인 타자 리스트에 모두 들어 있었을 만큼 큰 관심을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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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받으려 했는데" 젠슨 황 놓치고 웃음 터트린 서건창…대신 맹타 폭발→이렇게 두산 울렸다 (10.46)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여러모로 흥미진진한 하루였다. 키움 히어로즈 서건창(37)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4타수 3안타 1볼넷 1득점을 뽐냈다. 4출루 경기를 선보였다. 키움은 4-1 승리로 4연패를 끊어내고 두산의 5연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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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저렇게 던지면 괴물이죠" 벌써 156km 쾅!…토종 선발 에이스 호투, 김원형은 어떻게 봤을까 (9.80)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신뢰가 깊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KBO 시범경기 최종전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투수 곽빈의 이름을 언급했다. 곽빈은 지난 23일 수원 KT전에 선발 등판했다. 올해 시범경기 첫 출전이다. 4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9탈삼진 무실점으로 쾌조의 컨디션을 뽐냈다. 총 투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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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