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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벌써 17주기…여전히 그리운 '만인의 연인' (9.86)
▲ 고 최진실. 제공lKB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지 어느덧 17년이 흘렀다. 최진실은 2008년 10월 2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 향년 40세. 17주기에 앞서 1일 고인의 딸인 최준희가 추모비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꽃바구니를 들고 '만인의 연인 사랑스러운 그녀 이 곳에 잠들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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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故최진실, 정 많고 여린 언니…환희·준희 자주 만나, 커플 불러 술 마셔" (7.82)
▲ 홍진경. 출처|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배우 고(故) 최진실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회상했다. 홍진경은 16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언니 살아있을 때 재밌었어"라고 떠올렸다. 홍진경은 최진실의 17주기를 맞아 묘소로 향했다. 그는 "나도 몇 년 만에 가는 거야"라며 "언니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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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래미 자주 못와 미안해" 母 최진실 묘 찾은 최준희, 애써 웃었다 (6.77)
▲ 출처|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엄마의 무덤을 찾았다. 최준희는 고 최진실의 17주기를 하루 앞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고 최진실의 추모비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푸른빛이 도는 꽃바구니를 들고서 '만인의 연인 사랑스러운 그녀 이 곳에 잠들다'는 문구가 새겨진 고 최진실의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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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