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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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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영, 영원한 40살로 누나 곁에 묻혔다…오늘(29일) 16주기 (242.8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최진영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16년이 흘렀다. 고인은 2010년 3월 29일, 향년 40세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했다. 먼저 세상을 떠난 누나 고(故) 최진실을 보낸 뒤 약 1년 6개월 만에 전해진 비보는 당시 많은 이들에게 깊은 슬픔과 안타까움을 안겼다. 1990년 영화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로 데뷔한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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