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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손흥민 떠나고 잊은 건가…포체티노, 메시 이야기만 "미국에 축구 영감 준다" → "나는 EPL 복귀 원해" (25.84)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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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기대주' 박승수의 미래는 험난해질까...본인 영입했던 에디 하우 감독 결별 유력→새 스승 온다 (22.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시대를 준비한다. 강등 위기에 빠졌던 팀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까지 끌어올리고 70년 만의 국내 대회 우승까지 선물했던 에디 하우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하우 감독의 신임을 받으며 1군 진입을 노리던 한국 유망주 박승수에게도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겼다. 글로벌 매체 '디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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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만세' 뒤끝 긴 무리뉴, 저격 대상 변경…새 직장 찾자마자 "페네르바체, 내 레벨에 어울리지 않았어" (12.64)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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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태업 선언→리버풀 이적” 팬들에게 작별인사 “영광이었다” EPL 역사를 바꾼 이삭 (12.1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알렉산더 이삭(25, 리버풀)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 이적료로 이적했다. 이적 과정에서 전 소속팀(뉴캐슬 유나이티드)과 썩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팬들에게는 마지막 작별 인사를 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3일(한국시간) “이삭이 리버풀 이적 후 뉴캐슬 팬들에게 ‘영원히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남겼다”고 알렸다. 이삭은 지난 1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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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주장' 손흥민 어쩌면 이래? 진짜 대단하다...강등 위기 놓여도 불화설 한 번 없었는데→나가자마자 '사고' (5.8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자마자 대형 사고가 터졌다. 좋지 않았던 지난 시즌에도 잡음 없이 팀을 이끌었던 손흥민이 대단할 따름이다. 토트넘은 지난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에서 첼시에 0-1로 패했다. 전반 34분에 터진 주앙 페드루의 선제골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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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0억 신입생→결승골 10초 만에 레드카드 코미디" 리버풀 감독 "멍청했다" 분노…공식전 7연승에도 씁쓸 (5.30)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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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팀에 박살난 맨유' 우연 아니었다...아모림 쓰러트린 그림스비, 챔피언십 셰필드 웬즈데이에 1-0 승리, 상승세 거침없다 (5.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잡은 것은 우연이 아니었다. 잉글랜드 리그투(4부리그) 소속의 그림스비 타운은 17일(한국시간) 영국 셰필드의 힐스보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2라운드에서 챔피언십(2부리그)의 셰필드 웬즈데이를 1-0으로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 후반 5분에 터진 자제 카비아의 선제골은 그대로 결승골이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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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4700억 투자 폭망" 英 BBC도 경악! "아모링 승률 EPL 역대 최악”…텐하흐보다 나을 게 없다 (3.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후벵 아모링마저 ‘악몽’으로 남게 될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 한 번 팬들의 기대를 저버렸다. 지난해 11월 에릭 텐하흐 뒤를 이어 지휘봉을 쥔 포르투갈 출신 아모링 감독은 팀을 부활시키겠다던 약속과 달리, 막대한 자금 지원에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사상 최악의 성적을 남기고 있다. 팬들은 2억5000만 파운드(약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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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토트넘판 英 BBC ‘비피셜’ 대반전…“손흥민, 리버풀 살라처럼 재계약” 새 유니폼 입고 찰칵 → 올여름 반전 드라마 완성될까 (2.9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미래는 무엇일까. 숱한 루머를 뒤로하고 ‘대반전’ 잔류를 결정할까. 대부분 토트넘과 작별을 예상했지만, 일각에서는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처럼 재계약 가능성에 손을 들었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2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이번 여름 손흥민 이적 딜레마에 빠졌다. 토트넘은 캡틴 손흥민과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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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의 행복한 고민 시작됐다! '9월 A매치 명단 제외' 황희찬, 상승세 타고 10월 대표팀 복귀 보인다 (2.7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홍명보 감독의 행복한 고민이 시작된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13일(한국시간) 영국 타인위어주의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0-1로 패했다. 전반 29분에 터진 닉 볼테마데의 선제골은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비록 울버햄튼은 패했지만, 황희찬의 활약은 빛났다. 이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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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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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