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에겐 "내 아들", 일본 이강인은 "뛰지 않으면 기용 안 해"…日 축구 "아기레 감독 원칙에 '19살 천재' 사토 긴장해야" (190.04)
2026-10-09
-
"국가대표팀 조기 이탈 허락해줬더니, 아무것도 못 한다" 적응 위해 대표팀 떠난 日 재능, 주전 경쟁 대위기 (176.9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의 미래로 평가받는 사토 류노스케(19·발렌시아)가 좀처럼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일본 매체 '사커 다이제스트'는 13일(한국시간) "사토가 발렌시아의 새로운 감독 체제에서도 출전하지 못하면서 일본 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대표팀 일정을 일찍 마치고 소속팀에 복귀했음에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2026-10-13
-
'韓에이스의 놀라운 효과' 이강인, 또 효자 됐다…"아틀레티코 이적 덕분에 최대 23억 잭팟"→토레스·칸셀루까지 FIFA 연대기여금 선물 눈앞 (131.3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친정팀 발렌시아(이상 스페인)에도 뜻밖의 수익을 안길 전망이다. 스페인 '엘데스마르케'는 9일(한국시간) "발렌시아는 선수단 보강을 추진하는 동시에 구단 금고에 예상치 못했던 수익을 가져다줄 수 있는 이적시장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며 이강인을 비롯해 페란 토레스(바르셀로나), 주앙 칸
2026-08-09
-
패패무무패패패…선수들도 무시 안쓰럽다! 포스테코글루, 유로파리그 우승 감독에서 최단기간 경질 후보로 추락 (8.37)
2025-10-07
-
리버풀 전설이 리즈 지휘봉 잡는다면…맨유와의 관계 흥미진진 (0.00)
2023-02-16
-
잔류…거절…부인, 리즈 사령탑은 '독이 든 성배' (0.00)
2023-02-12
-
'리즈 시절' 종료 위험…포체티노부터 오현규 스승까지 물망 (0.00)
2023-02-08
-
황희찬 지도했던 감독…또 경질되나 (0.00)
2023-02-06
-
[오피셜] ‘황황 듀오’ 올림피아코스, 또 감독 경질 (0.00)
2022-09-19
-
‘UEL 정조준’ 황인범 “홈 데뷔전 기대, 승리하겠다” 다짐 (0.00)
2022-08-25
많이 본 기사
-
APBC 대표팀 엔트리 떴다, 김도영·한동희·최민석 등 33명 발탁…WBC·KS 투수는 제외
2026-10-13
-
'사망자 14명에 부상자 다수' 손흥민·김민재·이강인, 사우디 원정길 오를까...공항 폭격→불안한 국제 정세 속 11월 A매치 미궁
2026-10-12
-
"너 안고 잠들 수 있어" 김수현 아니었다…2016년 조작 카톡, 알고 보니 '연예인 A씨'
2026-10-13
-
[단독]SSG 최민준, 치어리더 이리안과 11월 결혼…동갑내기 부부 탄생
2026-10-13
-
[오피셜] 손아섭 WC 엔트리 승선…'허벅지 부상' 박준순-'목 담 증세' 손주영 합류 불발
2026-10-13
-
"소중한 동료" 2달 만에 전해진 비보…액션배우 故김현이 추모 물결[이슈S]
2026-10-12
-
"대표팀 오면 당연히 머리 처박고 경기" 이천수 작심 발언 터졌다..."대표팀 내 중간 역할 깨졌다"
2026-10-12
-
[오피셜] '이럴수가' 고우석도 없는데, 결국 손주영도 빠졌다…LG 와일드카드 엔트리 발표
2026-10-1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