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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상위권’ 탄력받은 윤이나, 소렌스탐 대회서 LPGA 최종전 티켓 잡는다 (10.23)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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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LPGA 더 안니카 드리븐 1R 단독 선두…시즌 2승 시동 (8.68)
유해란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안니카 드리븐(총상금 325만달러) 첫날 단독 선두로 나서며 시즌 2승 도전에 나섰다. 유해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4타를 기록, 2위 그레이스 김(호주)을 한 타 차로 앞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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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관중 30,878명…숫자로 본 KPGA 코리안투어 (0.00)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2018 KPGA 코리안투어가 막을 내렸다. 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의 주요 이슈를 숫자로 살펴봤다.1- 통산 2승의 이태희(34, OK저축은행)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 10번홀(파5. 596야드)에서 행운의 알바트로스를 기록했다. 219야드를 남겨놓고 21도 유틸리티로 한 두 번째 샷이 그대로 컵 안으로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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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바보' 이태희 "PGA서 마음껏 뛰어놀게요" (영상) (0.00)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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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양지호, DB손해보험 오픈 3R '공동 선두' (0.00)
2018-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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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클 "우린 컵스 아니야" 2연속 우승 자신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해 LA 다저스를 꺾고 휴스턴을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댈러스 카이클은 2연속 우승을 다짐하면서 시카고 컵스를 이야기했다.10일(한국 시간) 워싱턴 포스트와 인터뷰에서 월드리시즈 2연속 우승 가능성을 묻는 말에 "우린 시카고 컵스가 아니야"라고 대답했다. 카이클은 "우리 선수들이 컵스보다 좋다"고 덧붙였다.2016년 염소의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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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후 돌아온 장동규, "이번 시즌 목표는 우승. 존재감 드러내겠다" (0.00)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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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스포츠 출신 KPGA 선수들이 전하는 평창 올림픽 응원 메시지 (0.00)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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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올 시즌 코리안 투어 억대 상금 39명…역대 최다 (0.00)
[스포티비뉴스=임정우 기자] 올 시즌 한국 프로 골프(KPGA) 코리안 투어는 대회 수가 많아지고 상금 규모가 커지면서 기록을 양산했다.11일 한국프로골프협회에 따르면 올 시즌 상금 1억 원을 넘은 선수는 39명으로, 2011년과 2014년의 23명을 뛰어넘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올해 총상금은 139억 5,000만 원으로 최고 상금 규모였다. 기존 기록
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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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호, KPGA 코리안 투어 제네시스 대상 수상…'유럽행 티켓 획득’ (0.00)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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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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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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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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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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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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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