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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 전 메시지 공개됐다…41세에 별세 레이싱 스타, 아이들 생각하며 떠났다 (25.3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상을 떠난 NASCAR 스타 카일 부쉬의 아내 사만다 부시가 남편과 마지막 순간 나눴던 약속을 공개했다. 12일(한국시간)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사만다 부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나는 남편에게 아이들이 어떤 꿈을 꾸든 끝까지 도울 것이라고 약속했다”고 밝혔다. 카일 부시는 지난달 21일 폐렴으로 인한 패혈증 합병증 끝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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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고의 상남자" 41세에 별세 충격…갑작스럽게 세상 떠난 美 레이싱 전설, CEO가 떠올린 추억은 (23.1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NASCAR 전설 카일 부쉬를 향한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NASCAR 최고경영자 스티브 오도넬은 “미국 최고의 상남자”라고 부쉬를 칭하면서 깊은 애도를 전했다. 오도넬 CEO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모터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부시의 죽음과 관련해 처음으로 공개 입장을 밝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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