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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3할 지켰다' 3G 연속 안타+멀티 출루…팀은 또 졌다, 캔자스시티에 2-3 패배 (62.90)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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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신 나간 선수를 봤나…늦잠으로 선발 기회 날린 ML 포수 "앞으로 알람 3~4개 맞추겠다" (53.3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에 믿을 수 없는 일이 발생했다. 프로 선수가 알람을 듣지 못해 지각한 탓으로 선발 출전 기회를 날려버렸다. 캔자스시티는 3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맞대결에 선발 포수로 카터 젠슨을 기용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경기 개시 약 1시간을 앞두고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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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9회 2아웃 안타로 드라마는 시작됐다…SF 동점포 기사회생, 3할 타율 사수도 성공 (44.10)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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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휴식 따위 필요 없는데” 간판스타가 감독에 대든 대형 사태… 그런데 감독이 잘릴 수도? (30.6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 성적이 처지며 고전하고 있는 캔자스시티는 19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와 원정 경기에서 포수진에 변화를 줬다. 주전 포수 살바도르 페레스(36)가 빠지고, 백업 포수인 카터 젠슨이 선발 포수로 출전했다. 특별히 제외될 이유가 없는데 페레스가 포수 마스크를 쓰지 않은 것이다. 이에 대해 맷 콰트라로 캔자스시티 감독은 경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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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부터 9점 지원했는데…'ERA 6.43' 日 820억 투수 또 박살, 1이닝도 못 버티고 '칼교체' (28.4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그야말로 종잡을 수가 없다. 5400만 달러(약 820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이마이 타츠야(휴스턴 애스트로스)가 1회초 무려 9점의 지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또 1이닝도 채 버티지 못했다. 이마이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얄스와 원정 맞대결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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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이상 파워와 송구…한국인 최초 꿈꾼다" 엄형찬 구단 유망주 랭킹 26위 등장, MLB 대호평 (0.00)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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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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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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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