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데헌' 진우 안효섭, 글로벌 알앤비 스타 칼리드와 컬래버 음원 공개 (49.6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안효섭이 세계적인 R&B 아티스트 칼리드(Khalid)와 협업한 음원을 선보인다.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22일 오후 1시 안효섭과 칼리드가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곡 '섬싱 스페셜'(Something Special)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은 뮤직카우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락네이션과 공동으로 진
2026-05-22
-
로제 '아파트', 작년 세계 최고 히트곡 등극…K팝 가수 최초 (19.7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로제의 '아파트'가 K팝 최초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히트곡에 이름을 올렸다. 19일(현지시간) 국제음반산업협회(IFPI)에 따르면 '아파트'는 지난해 글로벌 싱글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IFPI 글로벌 싱글 차트는 음원 소비량과 다운로드 횟수 등을 유닛으로 수치화해 한 해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를 끈 노래를
2026-02-20
-
코르티스, 제2의 '골든' 만드나…'케데헌' 제작진 신작 애니메이션 OST 참여 (13.8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세계적인 제작진의 신작 애니메이션 OST에 참여했다.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신작 '고트(GOAT)'의 삽입곡 '멘션 미(Mention Me)’를 가창한다. 해당 음원은 2월 13일 오후 2시(한국시간) 발표된다. 코르티스는 데뷔 5개월 만에 할리우드 대형 제작사의 OST 러브콜을 받았다.
2026-01-16
-
김민석, 전 세계 시청자 또 홀렸다…'이사통' OST '사랑의 언어'로 연일 화제 (13.6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남성 듀오 멜로망스 김민석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OST로 다시 한번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김민석은 극
2026-01-30
-
화사, 윤하 이후 35개월만에 처음… ‘굿굿바이’ 지니뮤직 월간차트 2개월 연속 1위 (12.6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화사 '굿 굿바이'가 KT지니뮤직 '26년 1월 월간차트 1위에 올랐다. 지난해 개최된 청룡영화상에서 화사와 배우 박정민이 커플 퍼포먼스를 선보인 이후, ‘굿굿바이’는 역주행으로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화사는 ‘굿굿바이’로 지난해 12월부터 26년 1월까지 2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솔로퀸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2개월 연
2026-01-30
-
'2025 MAMA' 라이즈 원빈→보넥도 이한·투어스 신유, '케데헌' 사자보이즈 된다 (10.4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K팝을 대표하는 아이돌들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 헌트릭스와 사자보이즈로 변신한다. '2025 MAMA 어워즈'는 25일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공식 컬래버레이션 스테이지를 예고했다. 올해 'MAMA 어워즈'에서는 전 세계에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무대가 현실로 등장한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2025-11-26
-
'무명전설', 2회 만에 8% 기염…종편 트로트 불패 (9.0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2화에서 8% 시청률을 넘기며 오디션 신흥 강자의 저력을 드러냈다. 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 ‘무명전설’은 전체 유료가구 기준 8.04%(2부)를 기록, 분당 최고 시청률은 8.902%를 기록했다.
2026-03-05
-
로제 '아파트', 美 그래미 3개 부문 후보…'골든'과도 경쟁 (7.34)
2025-11-08
-
'골든' 이재, '숨은 명곡' 주인공이었다…5년전 증명한 실력[초점S] (5.14)
2025-10-25
-
'케데헌', 또 일냈다…美 빌보드 '핫 100'→'빌보드 200'도 1위 싹쓸이 (3.83)
2025-09-15
많이 본 기사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두산과 이별 예감했나, SNS에 인사 남겼다…곽빈·벤자민 등 동료들은 "정말 잘했어" 격려
2026-10-21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다저스 진짜 머리 아프다…47억 트레이드 성공신화 FA 이별 암시 "앞으로 어떤 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
2026-10-21
-
'이혼' 황정음, 9년 만난 '전남친' 소환 "김용준 보고싶다…재혼 No, 동거는 OK"
2026-10-21
-
[오피셜] '누가 우승해도 최초' 밀워키는 벌써 1선발 정했다! '사이영상 유력' 170km 에이스 출격 확정
2026-10-21
-
대표팀 결국 터질 때로 터졌다 "손흥민 이름 대신 7번·그분이라 부른다?" 충격 주장 국감서 등장…96라인 은퇴 소동에 축구협회는 "간섭 어렵다"
2026-10-21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