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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두산 덕분에 웃는다고? 글쎄, 최종전엔 어떨까…"가용 자원 다 쓸 수 있다" 총력전 예고 (3.04)
▲ 두산 베어스 잭 로그 ⓒ 두산 베어스 ▲ 콜어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두산 조성환 감독 대행은 25일 잠실 한화전을 앞두고 순위 싸움 중인 팀들과 맞대결이 남아있는 만큼 '오해받지 않는' 경기 운영을 하겠다고 밝혔다. 두산은 25일 한화를 시작으로 26일 NC, 27일 SSG, 28일 롯데, 30일 LG와 4경기를 남겨두고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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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500호골 주인공' 등극!→LAFC는 서부 2위 도약 실패+부앙가 득점왕 무산…콜로라도와 최종전 2-2 무승부 [MLS REVIEW] (2.4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 공식전 4경기 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리그 9호골을 신고했다. 그러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 FC는 콜로라도에 역전패해 애초 목표였던 서부 콘퍼런스 2위 도약에 실패했다. 또 하나 목표이던 데니스 부앙가 득점왕 등극도 부앙가가 무득점에 그쳐 무산됐다. LA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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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2PM 완전체 너무 원하지만…개인 활동도 존중"[인터뷰③] (1.45)
▲ 장우영.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장우영이 그룹 2PM의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장우영은 세번째 미니앨범 '아임 인투' 발매를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2PM 완전체 활동을 너무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아임 인투'는 장우영이 지난 6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심플 댄스' 이후 약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작품이다. 또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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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다음은 사우디아라비아…손흥민 중동행 가능성 무려 70% → 운명의 날 '금요일' 다가온다 (0.55)
▲ 골드는 "손흥민은 가족 행사를 마친 뒤, 금요일에 토트넘에 합류했다. 일단 그는 체력 및 혈액 테스트로 이어지는 간단한 검진 위주로 첫 날을 마무리했을 가능성이 크다. 이후에는 선수들을 힘들게 하는 프랭크 감독의 1km 테스트 런을 소화했을 것이다. 이러한 흐름을 봤을 때, 아직 프랭크 감독과 손흥민이 거취에 대한 대화를 나눴을 가능성은 크지 않다"라고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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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이적' 손흥민, 메시와 붙는다…美 MLS 새로운 행선지 급부상 → "LA FC, SON 영입에 나선다" (0.53)
▲ 이번 여름 손흥민은 또 다시 이적설 중심에 서 있다. 오일머니로 무장한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이 2년 만에 손흥민 영입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여기에 미국메이저리그사커 소속의 LA FC가 관심을 보여 안갯속으로 흐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를 상대하는 모습을 볼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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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CL REVIEW] 첼시 '역대 최초' UEFA 그랜드슬램 달성!…베티스에 4-1 대역전승→UECL 우승 포효 (0.3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변은 없었다. 첼시가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트로피를 차지하며 역대 최초로 UEFA가 주관하는 모든 대회 정상에 오르는 새 역사를 썼다. 첼시는 29일(한국시간) 폴란드 브로츠와프의 스타디온 미에이스키에서 열린 레알 베티스(스페인)와 2025 UECL 결승전에서 후반에만 4골을 몰아치는 화력을 앞세워 4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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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드디어 잭슨 '2025년 첫골' 폭발! 첼시, 에버턴에 1-0 승리 → 4위 탈환 '챔스 진출권으로' (0.1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새해 들어 골 소식이 없던 니콜라스 잭슨이 4개월 만에 다시 터졌다. 모처럼 발휘한 결정력으로 첼시에 아주 귀중한 승리를 안겼다. 김민재 영입설로 뜨거운 첼시가 빅4 재진입에 성공했다. 첼시는 26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펼친 에버턴과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에서 전반 27분 터진 니콜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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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보급형 이영표' EPL 탈출 추진…HERE WE GO급 최상급 공신력 ‘확인’ "나폴리행 가능성" (0.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레인을 2-0으로 잡고 일찌감치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한 일본은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한결 느긋한 마음으로 사우디아라비아와 3차 예선 8차전을 치렀다. 대표팀 1.5군을 선발로 내세웠다. 바레인전과 견줘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턴) 모리타 히데마사(스포르팅 CP) 미나미노 다쿠미(AS 모나코) 도안 리츠(프라이부르크) 우에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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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매드, '콜 미 백' 발매기념 버스킹 나선다…9일 홍대 인근 (0.10)
▲ 첫 싱글 '노매드' 발매를 기념해 9일 서울 홍대 인근에서 버스킹에 나서는 노매드. 제공|노매드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노매드가 버스킹을 통해 특별한 컴백 무대를 펼친다. 7일 소속사 노매드엔터테인먼트는 “노매드가 오는 9일 첫 번째 싱글 ‘콜 미 백’ 발매를 기념해 서울 홍대 인근에서 버스킹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노매드는 이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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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충격 폭로! 포스테코글루 감독 “이제 손흥민 영향력 떨어져"…이적료 챙기고 ‘SON 방출’ 계획→토트넘 자동 선발 끝 (0.0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지난해 2월, 토트넘이 손흥민의 여름 이적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손흥민의 영향력에 의문을 가지고 있다. 더는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자동 선발’로 여겨지 않는다.” 토트넘 홋스퍼의 ‘캡틴’ 손흥민(32)의 미래가 흔들리고 있다. 토트넘이 이번 여름 손흥민을 이적 시장에 내놓을 거라는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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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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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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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